남혐 ㅈㄴ 심한 애들 빼고는 20대 팔팔한 애들이 와서 하루종일 같이 고생하는데

이성적인 마음이 안생기는게 이상함

물론 이성교제 허용하면 배보다 배꼽이 더커져서 연애 목적으로 다니거나 안좋게 헤어져서 안나오는 사람이 생기겠지만

어쩌피 금지해도 몰래 연애하고 그게 죄지은 것마냥 나쁘게 몰아가는게 마음에 안들더라


사명자 할때 불순 이성교제로 이름 올라갔던 친구가 있는데

부장놈이 나보고 걔 밀착마크하래 그래서 말로만 알았다하고 일부러 냅두다가 부장에게 썰리긴 했지만

그 당시에도 지금도 내행동이 잘못했다는 생각은 안들어


그러다보니 간간히 나에게 와서 자기 누구누구랑 연애 한다고 말하는 친구들도 더러 있었고

심지어 놀이동산 가도 못본척 못들은척 해줌

거기서 생활하다보면 이성에게 흔들리는적 많지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