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혐 ㅈㄴ 심한 애들 빼고는 20대 팔팔한 애들이 와서 하루종일 같이 고생하는데
이성적인 마음이 안생기는게 이상함
물론 이성교제 허용하면 배보다 배꼽이 더커져서 연애 목적으로 다니거나 안좋게 헤어져서 안나오는 사람이 생기겠지만
어쩌피 금지해도 몰래 연애하고 그게 죄지은 것마냥 나쁘게 몰아가는게 마음에 안들더라
사명자 할때 불순 이성교제로 이름 올라갔던 친구가 있는데
부장놈이 나보고 걔 밀착마크하래 그래서 말로만 알았다하고 일부러 냅두다가 부장에게 썰리긴 했지만
그 당시에도 지금도 내행동이 잘못했다는 생각은 안들어
그러다보니 간간히 나에게 와서 자기 누구누구랑 연애 한다고 말하는 친구들도 더러 있었고
심지어 놀이동산 가도 못본척 못들은척 해줌
거기서 생활하다보면 이성에게 흔들리는적 많지않냐?
신천지든 세상이든 누가뭐라든 결국 자기능력껏 사는거지
섹스는 신성한거야. 할려면 콘돔끼고 해라.
대학부 이성교제 금지에 형제30,자매27 결혼제한까지 둔 이마니 선생께선 대놓고 나미랑..
우리는 금지 이런거 없었는데. 걍 결혼하겠다고 하고 사귀다가 아니다 싶으면 헤어지는거지. 순진하게 금지라고 진짜 안하냐, 아님 그냥 못한거냐
할사람은 다한다 난 근데 비추야 너 수일 무조건 나가야되는 생활할거야?
미친듯 단속하는곳은 핑크지파 아님?
금지까진 아님 하려면 하라는식이고 근데 연애가 하나님일 보다 먼저냐고 이러면서 돌려 까지
그 안에서 여자 따먹고 다니던 새끼 있던데? 복음방 가르치고, 국제부 활동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