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지금 얼마나 폭락하고 있는지를 모른다는 점이야.
주식이나 비트코인을 예로들면 자기의 돈이 들어가 있으니까 궁금해서
수시로 확인하고 잘되고있는지 ㅈ되고 있는지를 명확히 인식할수 있지만
신천지같은 경우에는 자신의 인생이 들어가 있는데
스스로 대가리 깨지거나 아니면 가족들의 도움으로 상담소 가지않는이상
본인이 얼마나 떡락하고 있는지 확인할길이 없고
확인할 생각도 없음
그저 위에서 지금 신천지 급성장 하고있어요 라는 말만믿고
절찬리 자기인생 떡락중임 ㅜㅜ
난 탈퇴하고 좋은직장구햇는데... 직장에서 놋북만지다가 신천지자료 남아있던거 최근목록에 떳는데 그날 상사분이 그거 본거같아서 진짜 울고싶더라ㅜ 진짜 정신차리고 나오고 나면 그 안에 있었을때 자기인생이 얼마나 떡락했었는지가 보인다...ㅜ 나도 진짜 자살직전까지 갔엇음...
나는 그냥 탈천지 오픈했는데 그래서 좆천지 감별사라고 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