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62편 인도자: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오는도다
회 중: 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오, 나의 구원이시오, 나의 요새이시니, 내가 크게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인도자: 넘어지는 담과 흔들리는 울타리 같이 사람을 죽이려고 너희가 일제히 공격하기를 언제까지 하려느냐
회 중: 그들이 그를 그의 높은 자리에서 떨어뜨리기만 꾀하고, 거짓을 즐겨 하니, 입으로는 축복이요, 속으로는 저주로다 (셀라)
인도자: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무릇 나의 소망이 그로부터 나오는도다
회 중: 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오, 나의 구원이시오, 나의 요새이시니,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인도자: 나의 구원과 영광이 하나님께 있음이여, 내 힘의 반석과 피난처도 하나님께 있도다
회 중: 백성들아 시시로 그를 의지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셀라)
인도자: 아, 슬프도다 사람은 입김이며, 인생도 속임수이니, 저울에 달면 그들은 입김보다 가벼우리로다
회 중: 포악을 의지하지 말며, 탈취한 것으로 허망하여지지 말며, 재물이 늘어도 거기에 마음을 두지 말지어다
인도자: 하나님이 한두 번 하신 말씀을 내가 들었나니, 권능은 하나님께 속하였다 하셨도다
다같이: 주여 인자함은 주께 속하오니, 주께서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심이니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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