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에서 나오는 생각


욕심은 죄를 낳고


죄는 사망을 낳는다는 성경말씀


나는 전적으로 맞다고 생각하지만,


피가 죄를 속한다는 말씀처럼


인간은 평생 죄를 지을 수 밖에 없는 운명인데,


예수님이 희생하셔서 모든 사람의 죄를 사하셨으니


감사하고 죄를 다시 짓지 않으면서 말씀따라 살길 원하지만,


다시 죄를 짓게 되고


죄책감에 시달리고


다시 하나님과 단절된 삶을 산다고 


생각하고 있는 지금 내 사고가 맞는걸까





온전히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이 가능한 걸까




담대해져라


주안에 거하라




나는 평생 내 속에서 나오는 죄의식과 욕심과 싸우면서


성경붙들고 살아야되는건가




적어도 나는 그런걸 할수있는 인간인가




하나님이 나를 외면하시는게 아니라


내가 하나님을 외면한다는 건 알것같은데


하나님을 외면안하는게 가능한가


평생 죄를 안짓고 사는게 가능한가


사실 죄라고 인식하고 안하고는 내 믿음에서 오는 것이고 


전부 관점차이아닌가




그냥 스스로 판단하고 심판하지말고 자기기만하지않도록 조심하면서


내키는대로 살아재끼면 되나





나는 왜 이지랄을 하면서 사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