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기관에 있는 전문가랑 해라
몸이 아프면 당연히 병원 약국 가서 의사 약사 처방 받고
치료하는게 상식이듯이
마음과 정신이 아프면 그걸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공부한 사람한테서 상담받고 치료 받아야하는거야.
당근마켓이나 길거리 떠돌아다니면서 무료로 어쩌구 해주는거 믿지마. 그들은 전문가도 아니고 도서관에서 빌릴 수 있는 심리상담책 한 권 겨우 읽고 얼치기로 사기치는 거니까
의사로 비유하자면 몸이 아픈데 병원에 가지 않고 민간요법에 의존하다 골로 가는거랑 똑같애
뭐든지. 그 분야의 전문가랑 상담받는게 중요하다
정답
진짜 정신이 힘들고 기댈 곳 없으면 정신과 상담 받아라 사람들은 공짜로 자기 이야기 들어주지 않는다 돈 내고 정신과 상담받자
약을 먹어야죠 그럼 그 정신과에서 종교관련 이야기를 해도 그분들은 어찌 반응할지도 궁금하네요
나 하고있음. 확실히 도움많이됨. 싸구려 종교얘기보단 비교못할정도로 내면을 들여다봐주고, 내가 어떤 아픔을 가졌는질 알려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