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전
1. 글 정리 잘 못함. 평소에 부모님이 도와줘서 겨우 하는편임. 난독이거나 이해가 안되는 내옹이 잇을수 있음. 물어보셈
2. 인증 관련 얘기는 내가 침례 안받았고 이젠 혐오감 느껴져서 별짓 다하는중
3. 내가 디시인사이드에 병신짓 한게 있어서 그걸로 맹비난 받을까봐... 근데 이번만큼은 제발 도와주라 컨셉도 아니고 간절하다
3-1. 그중에 디시말투 모르는거도 있었고
4.맨 밑에 7줄 요약이라도 읽으셈 귀찮으면
우선 하소연좀 해본다.
나는 어릴때부터 어머니가 여호와의 증인이었다.
0살때부터다. 어렸을때는 증인이 뭔지 잘 모르고 커왔다.
어릴때 친구가 별로 없었는데 유치원애들이 여증에 대해 알리는 없을거고 걍 내가 말주변이 없었던거기도했고 뭐 찐따짓을 많이 했던 시기였을지도 하니까
근데 내가 IQ지수가 평균보다 높은데 (영재까지는 아님 127인가) 그래서 그런지 많은 생각들을 해왔다. 7살때부터 약간 의문이었던 생각이 기 시작했는데 그중에 왜 애국가제창을 하면 안돼고 생일축하 하면 안돼는건가... 나는 그생각이 그때 가장 많이 들었다. 그리고 폭력적인 게임을 하면 안돼는 이유도 많이 궁금했었어.
그 의문은 얼마 가지 않아 애국가제창과 생일에 대항 의문은 9살때 풀린듯함.
당시에 애국가라는건 일단 국가에 대한 복종이었다는거였고
생일이 원래부터 지켜지지않았고 그 유래가 우리 종교가 아니라는거 (현재 알기로는 바이킹족 관습이라며 )
근데 양심문제에 관해서도 고민을 했었는게 계속 이해가 안된건 폭력적인 게임이었다. 내가 만약에 고어물을 한다고 해도 그게 양심상 찔리지 않으면 죄가 아닌가? 싶더라고. 극단적으로 이론으로 해석하면 그런거잖아.
그걸로 내가 형제랑 토론도 했는데 아는것도 부족하고 특히 어린애 프래임으로 그냥 의견 묵살당해부렸음.
저것 말고도 많았던거 같았는데 생각이 잘 안난다.
그렇게 되서 내가 10살하고 11살때
내가 그때 독서에 빠지기 시작한 때일거다 아마도
과학쪽하고 역사에 존나 빠졌고 지금은 많이 까먹었는데
나 초등학교에 대학강사 출신 선생님이 계시거등?
그 쌤이 인정할 정도로 당시에 역사를 아주 잘 알고있었다 (지금은 다 까먹었지만) <그리고 아직도 그 영향으로 화학하고 물리학은 좀 한다 그러니 인증하라하면 이걸로 문제를 내셈. >
그 과학하고 역사를 살펴보면서 가장 의문이 들었던 점이 3개가 아딕도 생각난다.
성경에는 몇몇 역사의 내용이 생략되어있는지 (그럴수밖에)
하느님은 왜 편견이없고 자비로운데 구약은 이해가 약간은 되는데 신약은 왜 유럽중심에 특정민족 중심인지 (당시엔 유럽중심이지 아 ㅋㅋ)
연합왕국은 도데체 어느 시대였는지 (그냥 망상병)
사탄이 집권한 이후로 왜 세상은 진보했는지 (내가 예상할때는 2차대전이었는데 후에 1914년이라는걸 알게되고 더 충격적이었음. )
이걸 나는 내 사회자
장로 / 순감독자 / 길르앗학교졸업한 사람들 에게 물어봤지만 아무도 대답을 안해줬다 .
그리고 미친놈 취급을 받기 시작했지 성경과 다르다는 이유로 그리고 자기들이 모르는걸 안다는 이유로.
12살때부터 그런 집단따돌림이 강해졌고 우리 어머니까지도 모르게 나를 따시키고 있었으며 (눈치를 못챘어 엄마도. 좆목질의 영향인지 교묘한것인지)
13살 후반에 그걸 딱 알게 됬음 그때가 아마 처음으로 수학을 30초반으로 맞앗던 때니까... 사람들이 모르몀서 헛소리한다고 회중소문 쫙 퍼진거임.
내가 들은것은
모든사람이 햄볶하며
위기가 다가올수록 더욱더 의지하고
형ㅈ0자매들이 화합하며 지낸다는
그렇게 심어진 이상. 내가 그렇게 심은건지 아니면 세뇌당한건지하는
그 이상이 깨졌음.
허탈감 당혹감 분노 ... 소위말하면 걍 시발 자살하고 싶은 마음이었음
그렇게 중학교를 들어가게 되었다
문제는 그 중학교가 천주교인데 어머니가 여호와증인이라 말한거
+ 아는 형이 거기서 문제일으켜갖고 나는 그 학교에서 존나 괴롭힘을 당했다.
스트레스로 우울증 갔고 거기다가 자살하고싶은 이유 아무한테도 말 못하는게 더욱더 화가나서
(그빌미로 성적도 낮아저버렸음) 진짜로 걍 죽어버리고 싶었다.
다행인건 중학교 동아리에서 학교 단위로 캐리를 했고 선생님들 덕분이었다.
그렇게 뼈저리고 나니까 한개의 목표가 생겼다.
내가 중학교때부턴 딱 하나만 준비했다. 이 여증 탈증하기.
주식도 하고
용돈도 모으고
유치원 계좌에 몰래몰래 돈넣고
그거 내역은 내가 엄마 못보게하고 등등으로
많은 돈을 모으기 시작했다. 아직 새상물정 모르는 야붕이기에 얼마정도가 되어야 큰지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액수 인증하라 안할거임. 그래도 몇백 이상은 모았다.>
중학교때 많은 애들이 나 괴롭혔고 거기에 악습관들까지 포한해서 존나 많이 당했다. 근데 3학년때 학교에서 이슈 터졌고 그리고 각종 학교폭력 싸그리 다터지면서 그나마 괴롭힘강도가 약간 나아졌음.
그리고 특히 ㅈ같은 중학교 자살 버틸수 있었던건 모든 선생의 정신이 미쳐나간건 아니었었다..
그런 쌤들이 있었고 정말 의지해서 역경 해서 살아남았는데 어머니는 이걸또 여호와깨소 도와주셨다고 하니 좀 섭하드라
그리고 2020년 코로나 판데믹
학부모님들은 학교 방문 안하고 선생님들도 많이 놀 시기
이게 날 살렸다 우리 학교는 내가 여증인거 아는사람 별로없다.
어머니가 학부모면담가서 우리애 여호와의 증인이에요 하는거 나는 존나 싫었거든
겉으로는 용감한척했지만 속으로는 존나 무서웟거든 다향이 없어서 편하게 갂지만.....
이미나는 중학교때 증인에 대한 신뢰도는 나락쳤고 거기서 별짓 다해서 그게 고등학교때 문제가 됬음.
이젠 또 증인생활과 아무것도 모르는 사회자때문에 제 2의 고난이 시작됬음.
가건 별로 문제가 안됬는데......
자 우리가 뭘 가지고 있냐? 양심적 병역거부있잖아
그거 임명자가 바꼇는데 문제는 사랑 1도없음 냉정함.
어릴때부터 부모님이 증인이었고 형제자매곁에서 딱 교과서같이 모범생으로 자라왔으며
부모님말에 무조건 순종한 사람이고 그 틀에서 벗어난적이 없어 절대 일탈행위를 눈감아 보지 않는다
이새끼가 2020년 초에 양심적 병역거부인가 그거 책임자가 됬음.
--> 이 말이 뭐냐 군대를 가면 그냥 "아 믿음이 부족한거구나" 가 아니라
"군대 가? 일탈자 배교자다 집행시켜" 이런 논조가 되어버린거임
그리고 나는 침례 안받았음.
그리고 더 문제인게 그새끼가 내 사회자고 열정은 ㅈ도높아서 은근히 침례 받으라고 압박하고 믿음 강요하는개 있음.
게다가 나 실드칠 사람 내 아군 없다는거 나는 필히 느낌. 친목적으로는 좋은척하지만 뒤에서는 수군덕거리는거 다 잡고있는데
그래서 계획을 더 빠르게 옮겼다. 카카오뱅크에 몰래 파서 거기로 돈 싹다옮기고
>그거 부모님 명의가 아니라 최초 내 개인명의로 가입을했다. (부모님이 못보게해놨다)<
나가 사회에 나오면 어떤 주식에 어떤 투자를 해야하는지 주식은 어케하고 이게뭐고 저게뭐고 경제학 책도 열심히 살펴
봤는디
그저께 그 계좌가 들켰다
부모님깨서 이 돈 뭐냐면서
아침봉사때 그걸 까발려놓고
회중 소문다났다..
내 계획은 좆도씨발 다 망가져버렸다.
이제 어케 살아야 하냐
요약
1. 어릴때부터 의문 가짐
2. 책보고 나서 그 의문 심해졌는데 해결안됨
3. 내가 이상하다며 회중에서 뒷담화 / 왕따시킴
4. 그냥 좆도 믿을대로가 없어서 탈출계획준비함
5. 열심히 했고 역경 딛고 그러면서 깡으로 버텼음 나갈수 있다는생각에
6. 근데 그 계획이 들키기 일부 직전이고
7.방법..좀
도와주세요
저 여호와의 증인 어케하면 딱 손절 제대로 치는지좀 도와주새요
1. 글 정리 잘 못함. 평소에 부모님이 도와줘서 겨우 하는편임. 난독이거나 이해가 안되는 내옹이 잇을수 있음. 물어보셈
2. 인증 관련 얘기는 내가 침례 안받았고 이젠 혐오감 느껴져서 별짓 다하는중
3. 내가 디시인사이드에 병신짓 한게 있어서 그걸로 맹비난 받을까봐... 근데 이번만큼은 제발 도와주라 컨셉도 아니고 간절하다
3-1. 그중에 디시말투 모르는거도 있었고
4.맨 밑에 7줄 요약이라도 읽으셈 귀찮으면
우선 하소연좀 해본다.
나는 어릴때부터 어머니가 여호와의 증인이었다.
0살때부터다. 어렸을때는 증인이 뭔지 잘 모르고 커왔다.
어릴때 친구가 별로 없었는데 유치원애들이 여증에 대해 알리는 없을거고 걍 내가 말주변이 없었던거기도했고 뭐 찐따짓을 많이 했던 시기였을지도 하니까
근데 내가 IQ지수가 평균보다 높은데 (영재까지는 아님 127인가) 그래서 그런지 많은 생각들을 해왔다. 7살때부터 약간 의문이었던 생각이 기 시작했는데 그중에 왜 애국가제창을 하면 안돼고 생일축하 하면 안돼는건가... 나는 그생각이 그때 가장 많이 들었다. 그리고 폭력적인 게임을 하면 안돼는 이유도 많이 궁금했었어.
그 의문은 얼마 가지 않아 애국가제창과 생일에 대항 의문은 9살때 풀린듯함.
당시에 애국가라는건 일단 국가에 대한 복종이었다는거였고
생일이 원래부터 지켜지지않았고 그 유래가 우리 종교가 아니라는거 (현재 알기로는 바이킹족 관습이라며 )
근데 양심문제에 관해서도 고민을 했었는게 계속 이해가 안된건 폭력적인 게임이었다. 내가 만약에 고어물을 한다고 해도 그게 양심상 찔리지 않으면 죄가 아닌가? 싶더라고. 극단적으로 이론으로 해석하면 그런거잖아.
그걸로 내가 형제랑 토론도 했는데 아는것도 부족하고 특히 어린애 프래임으로 그냥 의견 묵살당해부렸음.
저것 말고도 많았던거 같았는데 생각이 잘 안난다.
그렇게 되서 내가 10살하고 11살때
내가 그때 독서에 빠지기 시작한 때일거다 아마도
과학쪽하고 역사에 존나 빠졌고 지금은 많이 까먹었는데
나 초등학교에 대학강사 출신 선생님이 계시거등?
그 쌤이 인정할 정도로 당시에 역사를 아주 잘 알고있었다 (지금은 다 까먹었지만) <그리고 아직도 그 영향으로 화학하고 물리학은 좀 한다 그러니 인증하라하면 이걸로 문제를 내셈. >
그 과학하고 역사를 살펴보면서 가장 의문이 들었던 점이 3개가 아딕도 생각난다.
성경에는 몇몇 역사의 내용이 생략되어있는지 (그럴수밖에)
하느님은 왜 편견이없고 자비로운데 구약은 이해가 약간은 되는데 신약은 왜 유럽중심에 특정민족 중심인지 (당시엔 유럽중심이지 아 ㅋㅋ)
연합왕국은 도데체 어느 시대였는지 (그냥 망상병)
사탄이 집권한 이후로 왜 세상은 진보했는지 (내가 예상할때는 2차대전이었는데 후에 1914년이라는걸 알게되고 더 충격적이었음. )
이걸 나는 내 사회자
장로 / 순감독자 / 길르앗학교졸업한 사람들 에게 물어봤지만 아무도 대답을 안해줬다 .
그리고 미친놈 취급을 받기 시작했지 성경과 다르다는 이유로 그리고 자기들이 모르는걸 안다는 이유로.
12살때부터 그런 집단따돌림이 강해졌고 우리 어머니까지도 모르게 나를 따시키고 있었으며 (눈치를 못챘어 엄마도. 좆목질의 영향인지 교묘한것인지)
13살 후반에 그걸 딱 알게 됬음 그때가 아마 처음으로 수학을 30초반으로 맞앗던 때니까... 사람들이 모르몀서 헛소리한다고 회중소문 쫙 퍼진거임.
내가 들은것은
모든사람이 햄볶하며
위기가 다가올수록 더욱더 의지하고
형ㅈ0자매들이 화합하며 지낸다는
그렇게 심어진 이상. 내가 그렇게 심은건지 아니면 세뇌당한건지하는
그 이상이 깨졌음.
허탈감 당혹감 분노 ... 소위말하면 걍 시발 자살하고 싶은 마음이었음
그렇게 중학교를 들어가게 되었다
문제는 그 중학교가 천주교인데 어머니가 여호와증인이라 말한거
+ 아는 형이 거기서 문제일으켜갖고 나는 그 학교에서 존나 괴롭힘을 당했다.
스트레스로 우울증 갔고 거기다가 자살하고싶은 이유 아무한테도 말 못하는게 더욱더 화가나서
(그빌미로 성적도 낮아저버렸음) 진짜로 걍 죽어버리고 싶었다.
다행인건 중학교 동아리에서 학교 단위로 캐리를 했고 선생님들 덕분이었다.
그렇게 뼈저리고 나니까 한개의 목표가 생겼다.
내가 중학교때부턴 딱 하나만 준비했다. 이 여증 탈증하기.
주식도 하고
용돈도 모으고
유치원 계좌에 몰래몰래 돈넣고
그거 내역은 내가 엄마 못보게하고 등등으로
많은 돈을 모으기 시작했다. 아직 새상물정 모르는 야붕이기에 얼마정도가 되어야 큰지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액수 인증하라 안할거임. 그래도 몇백 이상은 모았다.>
중학교때 많은 애들이 나 괴롭혔고 거기에 악습관들까지 포한해서 존나 많이 당했다. 근데 3학년때 학교에서 이슈 터졌고 그리고 각종 학교폭력 싸그리 다터지면서 그나마 괴롭힘강도가 약간 나아졌음.
그리고 특히 ㅈ같은 중학교 자살 버틸수 있었던건 모든 선생의 정신이 미쳐나간건 아니었었다..
그런 쌤들이 있었고 정말 의지해서 역경 해서 살아남았는데 어머니는 이걸또 여호와깨소 도와주셨다고 하니 좀 섭하드라
그리고 2020년 코로나 판데믹
학부모님들은 학교 방문 안하고 선생님들도 많이 놀 시기
이게 날 살렸다 우리 학교는 내가 여증인거 아는사람 별로없다.
어머니가 학부모면담가서 우리애 여호와의 증인이에요 하는거 나는 존나 싫었거든
겉으로는 용감한척했지만 속으로는 존나 무서웟거든 다향이 없어서 편하게 갂지만.....
이미나는 중학교때 증인에 대한 신뢰도는 나락쳤고 거기서 별짓 다해서 그게 고등학교때 문제가 됬음.
이젠 또 증인생활과 아무것도 모르는 사회자때문에 제 2의 고난이 시작됬음.
가건 별로 문제가 안됬는데......
자 우리가 뭘 가지고 있냐? 양심적 병역거부있잖아
그거 임명자가 바꼇는데 문제는 사랑 1도없음 냉정함.
어릴때부터 부모님이 증인이었고 형제자매곁에서 딱 교과서같이 모범생으로 자라왔으며
부모님말에 무조건 순종한 사람이고 그 틀에서 벗어난적이 없어 절대 일탈행위를 눈감아 보지 않는다
이새끼가 2020년 초에 양심적 병역거부인가 그거 책임자가 됬음.
--> 이 말이 뭐냐 군대를 가면 그냥 "아 믿음이 부족한거구나" 가 아니라
"군대 가? 일탈자 배교자다 집행시켜" 이런 논조가 되어버린거임
그리고 나는 침례 안받았음.
그리고 더 문제인게 그새끼가 내 사회자고 열정은 ㅈ도높아서 은근히 침례 받으라고 압박하고 믿음 강요하는개 있음.
게다가 나 실드칠 사람 내 아군 없다는거 나는 필히 느낌. 친목적으로는 좋은척하지만 뒤에서는 수군덕거리는거 다 잡고있는데
그래서 계획을 더 빠르게 옮겼다. 카카오뱅크에 몰래 파서 거기로 돈 싹다옮기고
>그거 부모님 명의가 아니라 최초 내 개인명의로 가입을했다. (부모님이 못보게해놨다)<
나가 사회에 나오면 어떤 주식에 어떤 투자를 해야하는지 주식은 어케하고 이게뭐고 저게뭐고 경제학 책도 열심히 살펴
봤는디
그저께 그 계좌가 들켰다
부모님깨서 이 돈 뭐냐면서
아침봉사때 그걸 까발려놓고
회중 소문다났다..
내 계획은 좆도씨발 다 망가져버렸다.
이제 어케 살아야 하냐
요약
1. 어릴때부터 의문 가짐
2. 책보고 나서 그 의문 심해졌는데 해결안됨
3. 내가 이상하다며 회중에서 뒷담화 / 왕따시킴
4. 그냥 좆도 믿을대로가 없어서 탈출계획준비함
5. 열심히 했고 역경 딛고 그러면서 깡으로 버텼음 나갈수 있다는생각에
6. 근데 그 계획이 들키기 일부 직전이고
7.방법..좀
도와주세요
저 여호와의 증인 어케하면 딱 손절 제대로 치는지좀 도와주새요
전문적인 도움이 필요해보인다ㅜㅜ 카카오톡에서-플러스친구- 종말론 사무소 추가해서 이야기 해서 도움요청해라 지금 너 상황 엄청 심각해보인다.
아이구 시바 진짜 너무하네 여증도
정신없이 글 썼네 가출이 답인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