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 앞에 겸손하고 공손한 사람은
자신의 운명을 탓하고 의심하지 않습니다.
세상과 하늘에 교만하고 오만한 마음이 있기에
자신의 운명을 탓하고 의심하는 것입니다.
겸손과 공손은
하늘이 내린 나의 운명을 믿고 보듬어 안는 것입니다.
진리 앞에 겸손하고 공손한 사람은
자신의 운명을 탓하고 의심하지 않습니다.
세상과 하늘에 교만하고 오만한 마음이 있기에
자신의 운명을 탓하고 의심하는 것입니다.
겸손과 공손은
하늘이 내린 나의 운명을 믿고 보듬어 안는 것입니다.
증산도에서 교인들 기엄청 죽이네 조직과 하늘에 불만 있어? 그럼 진리에 도달 못한디 겸손해야 된다 (수뇌부 말에 복종해 니 행동 우리가 보기엔 오만하다) 카스트 보다도 더한 증산도의 계급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