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롱하고 약점잡아 괴롭히고 협박하며  깎아내리고


자기자랑은 sns에 미친듯 해대는  기독교신자가 있습니다.



그 사람은 만사형통이더군요


교사가 되었고 아기도 안 생기다가 시험관으로 쌍둥이남매얻어서 이제 막 태어났습니다.


아기가 안생기는 고통에서 신께서 빠르게 해결해주셨죠



그 신자는 제게 정말 몹쓸 상처를 주고 고통 주었는데


저는 그로인해 이렇게 힘든데


그사람은 너무나 잘 나가고 잘 삽니다



카톡으로 보기싫어도 보이는 사적이야기들..


또 자기스트레스쌓일때는 저를 저격하는 저만 알수있는


카톡프사에 문구를 써놓곤 합니다.



그러면서 자긴 하나님이 택한 자이며 아기이름도 성경인물을 가지고와 지었더군요



하나님이 이해되지 않습니다



아무리 일상에 개입하지 않는 주님이라 하지만..


악인은 그리 만사형통하고..


만사형통하든말든 이제 신경쓰고싶지 않은데


아직도 가끔씩 저를 저격합니다



제가 하나님께 이고통에서 벗어나게 해달라 울며 기도했지만


변하는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오히려 날 괴롭히는 그 여자를 사랑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 여자는 저뿐만 아니라 다른 여자자매를 괴롭혔습니다



교사면서 지독한 나르시시스트(소시오패스)임을 저는 눈치챘습니다



벌써 이런지 2년가까이 되어갑니다..



제가 연락처를 바꾸는게 답일까요



그런데연결된 지인들이 많아서 쉽진않네요



전 무엇보다



그런 악인을 왜 주님이 내버려두시는지



오히려 좋은일만 가득하게 하시는지



고통받는자의기도는 왜 외면하시는건지



그게 절 가장 힘들게 합니다..



하나님은 내 편이 아니거나 메아리뿐인건가라는


회의감으로 믿음이 흔들립니다



어떤조언이라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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