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히 잡기 시작할거임
걔네들의 예의, 도리를 운운하며 항상
ㅇㅇ아, 너 그렇게 하면 안되거든? 그렇게 하면 안좋은 행동이야
이러면서 자꾸 죄책감을 주어서 그사람말이 바른말이고
내가하는 행동이 나쁘구나, 아 내가 잘못됐구나 이렇게
자연스럽게 생각이 적립됨
이게 계속 늘어가면갈수록 나는 이상하게 그사람앞에서
뭔가 늘 잘못된 존재같고 나는 내 주관이 사라져야할것같고
그사람이 뭔가 정색하면 내가 뭐잘못했나 눈치보이게되고
또 어느날은 잘대해주길래 아지금처럼만하면 되겠구나싶어서
그사람의 표정에따라 나의 기분이 정해짐
즉, 자꾸 죄책감을 느끼게해서 니가 죄인이된것만 같은
워딩을 잘써 그때,
잡아먹힐지 안잡아먹힐지 나뉘는건 딱 이두가지임
그말을 듣고 아, 죄송해요 제가 고칠께요ㅜㅜ 이러거나
그냥 그소리를 듣고도 ㅇㅅㅇ 이렇게 무반응짓잖아?
그럼 얘는 안통하네 싶어서 저런 사람들에게 안먹힘
이건 신천지말고도 어딜가든 저런사람들말에 휩쓸리지말고
절대 당황한 표정이나 어느표정도 내보이지마
저런사람들은 무표정이나 무감각인 사람들을 제일 두려워함

나는 전자였는데 경남 안드레 창ㅇ교회 90년생 이수연한테 당해서 스크레치진짜 개심하게 남 정신적으로..
무튼 씨발련아 내가 번호가 지워지고 타지가서 저년을 만날 통로가 없는데
너는 내가 타지가니 또 니실체를 아는애가 타지가서 안심했겠지?
너는 살면서 니생각만하면 이가 갈리는 한맺힌 사람 적어도 한명은 만들어놨다는 걸 알아둬라
제작년 니가 그짓하고도 앞에나가서 공로상을 받았을때
진짜 하나님한테 원망많이했다
근데 신천지가 아니라서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너는 항상 사람들속에서 나를 볼때 일대일로 나를 볼때
눈빛이 존나 달랐어. 일대일로 있을때는 경멸의 눈빛,
사람들과 있을땐 그렇게 천사의 눈빛이 따로없었고
니가 내뒤에서 얼마나 거짓과장으로 얘기를 하고 다녔는지
집이 같은 곳에 있다는 이유로 항상 내손에 무거운 짐들을 쥐어주고가고
니 뒤치닥거리 맨날 해주고 그렇게 챙기고 몸약하니까
내가 도와주고 다해줘도 교적부에 나를 그렇게 정신병자로 만들줄은 몰랐다.
야 정통부야 제발 이글 좀 이수연한테 전해줘라 내가 너같은 사람같지도 않은 거한테 한이 맺혔다고
너랑 최수ㅇ이랑 박여ㄹ 2018년이 지옥이었다.
카페에서 니들이 먹은 컵 니들이 픽업대에 갖다줘 나는 얼음다녹은 두입정도만 줘놓고는 다마시면 갖다놓으라고?
한참 동생한테 그런걸 시키고싶어?
저 세명이 맨날 너너무 예민하다고, 평소에 예민하단말 많이듣지 이거 1년때 50번도 넘들은거같다
미래의 희망찬 소시오패스들 그래서 니들이 거기에 사명을 맡은거야
이 뱀같은 것들아 어딜 기어나와 영원히 거기서 살아있어 제발 나오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