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다닐동안 기존의 훨씬 오래알고있던 지인들이 뭔가 날 불편하게 대했던거같음
근데 그건 나도 뭔지알것같은게,
그때 엄마도 내가 뭔가 분위기가 꿈꾸는 사람같다하고
나도 그때 자아가 죽어가던터라 내가 거울로 내눈을봐도
썩은 동태눈같더라
다닐동안 분위기도 진짜 이질감들었었던거 같고..
근데 나오고 좀 지나서 지인들만나니
다시 예전처럼 대해주고 뭔가 날 더 반겨하는 느낌이었음
이거 ㄹㅇ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