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오늘의 인사가 왜 경사났네일까요?
동희형제님이 대답해보세요
네~ 맞습니다!
총회장님이 드디어 새성전 건축 허가를 해주셨습니다!! 박수!
솔직히 저희가 신천지에서도 상위권 지파이고 솔선수범하는데
뭔가가 부족한 느낌이었거든요?
그런데요 이번에 새성전 건축한다는 말이 들리자마자
저는요~ 아! 뭔가 하나 부족했던 퍼즐이 맞춰지는구나 하고 느꼈거든요
새성전이 완공되면 수용인원이 500명 이상 될거라고 해요
그러면 저희 지경에 성도님들이 12,000명이 넘어가더라도 어디서 예배를 드려야할까?
이런 고민을 안해도 된다는 이야기에요!
진짜 때에 맞게 부어주시는 하나님과 예수님 그리고 총회장님의 뜻에 감탄스러운것 맞죠?(아멘!)
그런데 막상 완성된 성전에 빈손으로 앉으면 뭔가 우리게 아닌것 같고 불편하잖아요
우리가 손수 땀흘려 벽돌 쌓아올리고 투자도 해야 완공 되었을때 보람찬것 맞죠?
그래서 다음 예배때 작정을 한다고 해요
보통 땅값이나 건축자제 값 이런저런 설비값 따지면 엄청 비싼점을 감안해서
지파장님께서는 청년들은 1구좌 정도만 해도 괜찮다고 하셨어요!
감사한것 맞겠죠?
모르시는 분들 계실것 같아서 말씀드리는데 1구좌는 100만원이고
100만원이 부담스러운 금액 같아보여도 개월도 나눠서 내면 크게 부담스럽지는 않거든요
저희 밥사먹는거 다이어트 하신다 생각하시고 놀러나갈돈 있으면 조금더 하나님 역사위에 뛴다는 생각으로
모으면 100만원은 금방인줄 믿습니다~
그리고 저희 어린애들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다음예배때 작정헌금 용지 받으시면
0.1구좌 0.5구좌 이런거 안되는것 아시죠?
지난번 건축헌금때도 소숫점 찍어서 제출하는 청년분들이 있어서
회계님께서 많이 당황하셨다고 하니까
이런 사소한것 부터 하나님에게 마음 보여주는거니까
성숙한 모습보이는 저와 여러분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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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예배때 작정헌금 용지가 배분되었다.
구역장들의 당부에도 불구하고 소숫점 작정 용지는 등장하였고
10구좌라고 써놓은 청년이 있었으나 그는 단 1원도 납부하지않고
탈퇴했으며 청년회계는 지파회계에게 불려가 오지게 털렸다고 한다.
ㅋㅋㅋㅋㅋ와이분 ㄹㅇ 사명어디까지 맡아본거노 진짜 천지에들 앞에서 먼저 더러운 목적을 말한후 그뒤에 무조건 하나님의 뜻 양념침 진짜 ㅈ같은 가스라이팅 화법 ~믿습니다 이화법진짜 개짜증남
ㄹㅇ 이건 공통인듯
헌금중에 건축 헌금이 제일 ㅈ 같음 신천지 기독교 통틀어서 요즘 집하나 사기도 힘든세상에 대체 이렇게 해서 모아진 돈으로 만든 건물은 누구거임 ??? ㅈㄴ ㅈㄴㅈㄴㅈㄴㅈㄴ 더러움 돈 없는 애들 삥 뜯어ㅓ 건물주 되기 푸하하 씨발아
22222 벼룩에 간빼먹기 진짜 ㅈㄴ 꼴받네
그 믿습니다 화법.. 그거 들을때마다 이런 생각이 들었어. "강사들도 뭔가 확신은 없는게 아닐까?" 확실하다면 믿습니다라는 표현 대신 "~가 맞습니다" 라던가 "~인 겁니다." 라던지 좀 더 확신에 찬 표현을 하는게 정상일 텐데 하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