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고등때라 10정류장 정도의 거리에 있는 다른 센터로
인사겸 동기들이랑 다같이 청강하러갔을땐데
그때 비슷한 나이대들끼리 상에 앉아서 밥먹고있었음
근데 그때 어떤언니가 이거 저희가 다 설거지할게요 이러면서
전도사한테 계속 어필을 하더라
그래서 그래 뭐 하면되지싶었는데
사람수가 많아서 딱봐도 설거지거리 엄청 나오겠다싶었는데
밥다먹고 주방가서도 사람들이 그릇같은거 들고오면
이거 저희가 다할게요 주세요^^ 저희가 설거지할께요! 네!
이럼서 자꾸 사람들을 돌려보냄
사람들 다빠지니 지는 양치하러가야지~하고 양치하러가고
우리가 다함ㅅㅂ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