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론이냐 진화론이냐, 이게 어느것 맞다고 해서 중요한게 전혀 본질이 아니지 않냐???
진화했던 창조를 했던 인간 자체가 현재 실존,존재하는거면, 이미 세포 자체에 인간의 유전자가 심어져 있다는건데.
결과는 이미 정해져있는데, 진화론이냐 창조론이냐 이건 오히려 신을 모독하는거지
이미 결과가 나와있는것을 신이 만들었다, 아니냐 하는 가설 자체가 모순대게 신을 욕보이는거지
난 그렇게 생각하는데,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서 어쩌고 저쩌고 하는게 전혀 중요한게 아니잖아.
현재 우리 모습, 우리 인간이 엄연히 존재한다면, 그 존재 자체가 답인데,
창조론이냐 진화론이냐 이게 전혀 중요할수가 없지, 무슨 말인지 이해하기 쉽게 하자면
이미 인간이 현재 존재한다면, 창조를 하던 진화를 하던, 이미 이렇게 만들어지게 설계가 되었다는 거라고
모순을 인지하면서도 믿는게종교야. - dc App
너를세상에 태어나게한 어머니에게 동일하게 질문을해보는게어떨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