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시 옥정신도시의 한 고깃집에서 음식을 먹은 뒤 업주에게 폭언과 욕설, 협박 등의 행패를 부린 ★목사 모녀★가 경찰에 출석해 조사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모녀는 경찰 조사에서 “갑질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 모녀를 모욕 등의 혐의로 소환해 사건 경위 등을 조사했다. 경찰 조사에서 이들 모녀는 CCTV 영상에 포착된 행동, 녹취록의 발언 등에 대해선 인정하면서 갑질 의도로 폭언한 것은 아니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목사모녀★ 혹시 그 분의 부인과 딸?
고깃집이라... 신도들 눈물어린 돈 갈취해서 고기나 처먹고...
급기야 갑질까지...
경찰에 따르면 이들 모녀를 모욕 등의 혐의로 소환해 사건 경위 등을 조사했다. 경찰 조사에서 이들 모녀는 CCTV 영상에 포착된 행동, 녹취록의 발언 등에 대해선 인정하면서 갑질 의도로 폭언한 것은 아니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목사모녀★ 혹시 그 분의 부인과 딸?
고깃집이라... 신도들 눈물어린 돈 갈취해서 고기나 처먹고...
급기야 갑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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