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전지전능에 대한 기독교인의 관점에 대해 찾아보면 금방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전지전능과
실제 하나님의 존재 자체로써 전지전능함에는 꽤나 큰 차이가 없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을 통해 창조되었으며 우리와 다른 점은
하나님께선 '악'이 없으신 분입니다.
이쯤되면 질문이 하나 날아옵니다.
'선한 하나님이 대홍수로 인간들을 학살했다! 이게 선이냐?'
하나님의 위치에선 그게 선인겁니다.
그걸 선으로 받아들이는 방법은 믿음 하나입니다.
하나님께선 이 땅이 얼마나 타락했는지 마음 아파하셨고 깨끗한 세상을 원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선하신 방식대로 행하신 것이죠.
우리 인간에게는 한 생명 목숨이 가장 소중합니다. 그걸 빼앗으면 '악'이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다만 그 생명이 하나님의 '소유'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주권하에 존재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우리 마음대로 우리 생명을 쥐락펴락 할 수 없습니다.
이상 글 줄이겠습니다.
성경 말씀과 전지전능이 상충되는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아는 부분에 한해서 대답해드리도록하겠습니다.
일반사람이 전지전능 이라고 생각하는거랑 믿는사람이 전지전능이라고 생각하는거랑 뭐가다르다는거지? 도대체 무슨 오해가있다고 얘기하는건가요? 글에 요점이 없고 그냥 뻘소리만 늘어놓네;;
사람은 사람의 기준으로 전지전능을 세우고 그 안에 하나님을 대입하려고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하나님 존재 자체로써 전지전능하신 분이라 흠이 없으신 분이죠. 성경 안의 하나님이 자신이 생각하는 전지전능과 틀리다고 생각해 전지전능하지 않다고 말하는 것이 일반 사람들이 오해하는 부분이고 (그들에겐 그게 맞음) 성도들은 성경의 하나님의 존재 자체를 전지전능으로 봅니다.
그냥 내로남불 같은데요
악이 없는 분이면 지금 넘쳐나는 악은 뭐지? 악도 하나님처럼 스스로 존재했다는건가?
"신정론"에대해서 제대로공부해보시길. - dc App
전지전능 선과 악은 현재까지도 많은 대립 발생하는 주제이므로 정답이 없습니다. 이 글에 핵심은 일반 사람들이 보통 생각하는 신의 전지전능과 기독교인이 생각하는 신의 전지전능이 다르다는 점이 초점입니다. 세상 어떤 사람도 하나님의 뜻을 정확하게 헤아릴 수 없습니다. 성경 말씀을 토대로 추측과 예상만 할 뿐이죠. 제가 생각하는 전지전능과 또 다른 기독교인이 생각하는 전지전능이 다르듯 정답은 없습니다. 믿음 안에서 통할뿐.
주관적 악도 하나님에게 속하지만 하나님은 절대 행하지 않습니다. 또한 악을 행하는 것은 하나님의 통치하에 이루어진다고 봅니다. 그럼 결국 악을 저지르라고 하나님이 시킨 것이 아니냐? 그럼 하나님이 악한 게 아니냐? 라고 물어볼 수 있는데, 하나님께서 무엇을 위해 악을 허락하였는 지는 저는 알 수가 없습니다. 이 주제에 대해서는 제가 회피하는 모습으로밖에 보이지 않으실텐데 단지 하나님께서 분명 악을 저지르기 위한 것이 아닌 선한 무언가를 위하여 악을 허락하였다고 예측만 할 뿐입니다. 믿음이 없이는 절대로 성경을 신뢰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신뢰하는 저와 그렇지 않은 타종교, 무교 이신 분들과 의견이 맞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절대 악을 행하지 않지만 선한 무언가를 위해 악을 허락하였다? 이게 무슨 말장난인지... 계획을 이루고는 싶은데 손을 더럽히긴 싫으니 바지사장을 내세웠다는 소린가요? 악에는 죄가 따르기 마련인데 죄를 짓게 허락해놓고 죄를 심판한다? ??? 이런 의문들을 누를만한 믿음의 근원이 대체 무엇인지 궁금할 따름.
성경을 읽지 않으면 기독교인들이 무엇을 왜 어떻게 믿느냐에 대해 절대로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저는 성경 안에서 진리를 찾았으며 이 세상이 왜 존재하며 무엇이 가장 소중하고 가치있는 것인지를 알게 해주었기에 성경을 무한 신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마귀(악)을 어떻게 대하느냐는 '욥기'를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마귀에게 악을 허락하셨고 마귀가 욥에게 악을 저지릅니다. 하지만 결국 하나님을 놓지 않았던 욥은 이전보다 더 큰 상을 받게 되죠. 하나님을 성경의 하나님으로써 온전히 받아들이지 않고 해석하려거나 파헤치려든다면 결국 인간의 생각이 성경보다 우선순위가 된다면 본질은 흐려지게되고 하나님을 하나님으로써 볼 수가 없습니다. 성경 자체가 이 세상 모든 것보다 더 가치있는 것으로 여기느냐
그렇지 않느냐의 차이입니다. 기독교인은 그렇지 않은 비종교인, 타종교인을 보며 자신이 생각하는 가장 소중한 가치(진리) 를 보지 못하는 것에 대해 안타깝게 여기지만 기독교인이 아닌 사람들이 이러한 기독교인을 보았을 때 이기적이고 자기밖에 모르고 자신의 생각이 주가 되어 판단한 신(하나님) 을 믿는 사람들이 아니꼽게 보이는 것이 너무나도 당연합니다.
욥기에서 마귀는 그저 욥을 시험하는 도구로 쓰였을 뿐인데... 도구를 왜 원수 취급 하는건지? 욥기도 악의 문제는 설명하지 못하고 인간의 생각으론 신의 뜻을 이해 할 수도 알 필요도 없다는게 결론 아닌가? 악의 문제도 성경을, 진리를 받아들이려고 하는 과정에서 생겨난 문제인데 그 문제에 대답은 커녕 인간의 생각으론 알 수 없다니? 인간의 생각도 창조주가 준 것인데? 이런 의문점들이 생길 것을 신이 몰랐나? 결국 인간의 생각보단 신의 뜻, 성경을 우선으로 따라야한다면 인간의 생각,자유의지를 왜 주었는지? 이런 질문도 그냥 아니꼬와서 하는 소리가 아닌 결국은 신의 뜻, 진리에 대한 갈증에서 비롯된 것을 알았으면 좋겠음.
말씀대로입니다. 자유의지는 인간을 너무나도 사랑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 인간의 영역과 신의 영역을 분명히 선을 그어두었습니다. 선악과를 통해 충분히 알 수 있는 내용이죠. 하지만 선악과는 신과 인간의 영역 뿐만이 아닌 여러가지로 해석될 수 있기도합니다. 여러가지로 해석되는 이유는 우리가 인간이기 때문이죠. 인간의 생각으로 정확한 답은 전혀 알 수 없습니다. 성경의 흐름을 파악하고 하나님의 성품을 상상하며 아 이런 상황에서의 하나님은 이랬을거야 이정도뿐이죠. 우리의 생각은 지극히 단순해야하고 최대한 하나님의 방향에 맞게 설정해야지 인간의 생각이 커지면 커질수록 사이비 이단 못지 않게됩니다.
저는 하나님이 욥을 시험하기 위해 마귀를 쓴 것에 초점을 두지 않고 그 이전 마귀가 하나님께 욥도 가진 것을 잃으면 감사도 잃고 하나님을 원망할거라고 이간질한 것에 더 초점을 둡니다. 고소 고발자, 중상 모략을 하는 마귀는 피하면 피할 수록 좋고 혹시라도 마귀의 꾀임에 당하였다면 더욱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 점도 생길 수 있으므로 무조건적으로 부정하지는 않습니다.
인간의 기준으론 선이 아닐 수 있어도 신의 기준으론 선이다 까진 그렇다 치자 할 수 있음 그런데 성경에 명확하게 적대자,원수로 써놓은 마귀,악이 사실 신이 쓰는 도구라니? 이거 맞음? 성경의 흐름이 이상해지는데? 악이 신의 도구라면 너무 이상하지않음? 길가던 사람 낭떠러지에 밀어놓고 버티면 상을 주고 못버티고 떨어지면 못버틴 사람이 잘못인가? 떨어지지 않고 버티길 바랬는데 나약한 네 잘못이다. 이런건가?
하나님의 기준에서 선과 악이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악을 알고 계시지만 절대 악을 행하지 않으시는 선 그 자체이신 분이십니다. 악 또한 하나님의 통치하에 움직인다고 알고 있습니다. 우리의 죽음 자체도 하나님께서 주관하십니다. 우리의 생명의 원래 주인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큰 병이 들었다고 하나님을 원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원래 목숨 자체가 하나님의 것이기에 누구보다 우리를 잘 아시고 하나님께선 치유해주실 능력이 있다고 믿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하나님이 하실 일이죠.
하나님께서는 어쩌면 욥이 절대로 하나님을 놓지 않을 거라는 사실을 아셨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악을 허용하셨을 수도 있죠. 정확하진 않습니다 예측만 할 뿐. 길가던 사람 낭떠러지에 밀어두더라도, 떨어져 죽더라도 인간의 생명은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하나님의 기준에선 가능한 일이죠. 허나 그게 '선'한 일이냐고 물어본다면 인간의 입장에선 절대 '선'이 될 수 없겠죠.
하나님께서 어떤 목적으로 하셨을지는 저는 모릅니다. 그럼 저는 역으로 질문을 해볼 수 있는데요. 하나님의 입장에선 어떤 목적으로 그 사람을 낭떠러지에 밀어두었을까요? 님께서 하신 질문과 비슷한 맥락이라고 봅니다.
애초에 전지 전능은 크다 작다처럼 상대적인것도 아니고 모든걸 알고 모든걸 할 수 있다 뜻이 명확하게 정해져있는 말인데 다르다는게 무슨 말인지 모르겠음. 인간의 생각과는 다르다 인간의 생각으로는 이해 할 수 없다 이렇게 넘어가버리면 대체 성경이 무슨 의미란 말임?
인간의 생각으로는 하나님의 뜻을 정확히 알 수 없다는 것이지 성경을 이해 못한다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의 생각으론 전지전능 하지도 선하지도 않은것 같고 어떤 목적으로 악을 휘둘러 고통을 주는지 모르지만 그저 믿는다는 소리?
결론은 인간은 모지리니 무조건 믿으세요? 그냥 내가 살아온 만큼의 인과응보만 받을께요..
지랄하네 인간의 기준에서 선이 아니라면 우리가 왜 그 신을 믿어야하는데? 안 믿으면 불지옥에 떨어트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