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분명히 빵은 내 살이요, 포도주는 내 피이니라. 둘다 받아 먹고 마셔라 라고 하셨는데

성당에 가면 미사할때 싸구려 빵만 입에 넣어주고 포도주는 안줌

왜그런지 아냐?

돈 때문임

포도주에 빵을 찍어먹도록 한다고 해도 뚜껑 까버린 포도주를 계속 재활용할수도 없으니 포도주 많이 사놔야함

그래봐야 얼마하냐 싶겠지만, 금액이 문제가 아니라 워낙에 짠돌이들이래서 돈을 쓸려는 의지자체가 없는거임


그래서 살(빵) 안에 피가 있으니 빵만 쳐먹어도 포도주(피)를 먹은것과 같다는 식으로 합리화하면서 신도들에게 세뇌시키는데

개소리임

예수님은 분명히 빵과 포도주를 각각 말씀하셔서 각각 먹으라고 하셨음


그리고 미사때 평신도는 포도주 안주면서, 신부는 포도주 마신다

지들 말대로 살(빵) 안에 피가 있으니 빵만 쳐먹어도 된다는 논리라면, 신부는 왜 포도주 마시냐?

결국 평신도들한테 주기 싫은거지ㅉㅉㅉㅉ


솔직히 내말이 틀렷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