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계속해서 야훼를 시스템이라 생각했고

이것을 만든 상위자인 존재들이 무엇인지에 대해 계속해서 의문을 가져왔음.

그리고 이것을 만든 상위의 존재가 힌두의 3신이라고 생각했지만


야훼의 진실은 힌두가 아닌 수메르신화에서 이어졌다는걸 알게됬고

안(하늘의신)이 아버지고 그 밑에 엔릴 엔키의 두아들이 존재하며 

이들이 야훼라고 불릴수 있겠구나 생각했음.


실제 성경(구약)의 역사도 수메르신화 라는것을 알게 되었음.


그렇게 보면 서양사람들과 그들의 역사와 신은 수메르신화 라고 볼수 있는데


여기서 엔키가 인간을 만든 창조주고

엔릴이 인간을 학살하지만 땅과 권력의 주인으로 씹새끼로 나옴 줄여서 엘이라고 부르는데 실제 천사들의 이름 끝에 

가브리엘 미구엘 라파엘 우리엘 등등 엘이 붙는걸 보면 수호자 역활을 한다고 생각함.


정확한건 알 수 없지만 궁국적으로 야훼는 어떤 한명을 가르키는것도 아니고 야훼(여호와)는 구체적인 신이 실체가 없는 특이한 모습인데.


이부분에서 아무튼 얘네가 인간과 피조물과 영과 온갖것들을 만들었다 생각할수 있었음.


그리고 후에 바빌론의 주신인 마르드크가 엔키의 자식이라고 하는데

여기서 존나 아이러니한 의문이 발생함

마르둑이 바빌론 주신인데 

정작 이스라엘은 바빌론한테 멸망당함 그리고 바빌론은 또 좆망하고

마르둑이라고 하는 이새끼도 약간 이상한데

여기서 벨ㅡ바알(주인) 이라는 용어가 생기고 또 이것은 다시 여호와신앙의 적인 이교도로 연결되는 ㅈㄴ 아이러니가 발생.


그래서 야훼는 결국 내가 생각했던 시스템이냐고 한다면 그것은 분명 맞는것 같은데...흠. 다음에 다시 추가로 적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