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메르 신화를 보면서 흔히 말하는 구약의 근원이 되는 내용들...

이것에서 사실상 서양과 이슬람 이스라엘등등의 근원이 되는 이야기들이 사실상 맞다고 봄.

전에 이야기했던 티아매트 나 엔릴,엔키,아누 등등

그들의 후손들과 신들이 상징하는 문양이나 자연(해,달,물,바람, 질서)물이 자세히 보면 국가들의 국기에 그려져 있음

나는 엔릴이 ㅡ 이스라엘 

난나가 ㅡ 이슬람 

마르두크는 ㅡ 바빌론 

우투 ㅡ 이집트? Or 아즈텍

찾아보면 은연중에 분명 그런 상징물을 찾을수가 있는데

여기서 수메르 신화를 보면 그들의 성격이 국가가 가지고있는 가르침과 유사하고 신들이 모두 참된 성인들이냐고 하면

그렇지 않은것도 분명함 

엔키와 그의 자식(신)들이 인류문명을 좋아하고 인류애적인 신들이라면..

엔릴 계열이 인간을 탄압하고 강압적인 성향이 있는 야비하고 ㅈ같은 신들의 모습으로 나옴 해당국가도 ㅈ같고 힘들게삼.


수메르 신화는 구약과는 약간 결이 다른 내용들이 존재를함

이부분이 구약 성경에서 하나님이라는 존재를 더 확고한 존재로 하기 위함인지.

아니면 수메르신앙이 사실에 근거한 것 인지 어느쪽이 진실인지는 사실 모르는 부분.


사실상 여러신화를 연구한 신학자나 역사학자들이 분명 더 확고한 진리나 역사적 사실을 알고 있다 생각함.

나는 그들같은 지식은 없고 단순히 검색을 하면서 내가 알고있는 부분이나 관심이 가는 분야의 어느부분에서 추론하는 글을 쓰기 때문에

단순한 판타지로 생각해도 좋으며 읽은 갤러들이 더 연구하거나 추론하면 좋겠다 생각함.


아무튼 중요한 대목은 엔릴이 홍수로 인류를 쓸어버리고 

다른 안의 자식들(엔키,엔릴)ㅡ(마르두크, 난나 우투)등등이 신들이나 정령들을 점령하고 천상에서 내쫓고 인류에 먹이나 생존에 필요한 재물로 갈아버림으로 일종의 댓가로 그들이 인간으로 살게 되었다로 생각함.


이것은 좀 미지의 영역이긴 한데.

아무튼 이스라엘이나 이슬람이나 등등의 국가들이 국가가 되기이전 천상의 존재일때 쉽게 말해 

다른 정령이나 천상의 존재들과 정복전쟁을 하였고.


실제로 구약에서 주로 언급되진 않지만 천상에서 벌어진 전쟁이 분명있었으며 그것이 수메르신화의 어느 대목과 완전히 들어 맞지는 않지만 찾아보면 이게 분명한 사실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임.


그래서 그런 전쟁으로 죽인 다른 신들과 정령을 하늘에서 내쫓고 평정하고 그렇게 함으로 그들역시 인간으로 살아야 된다는 카르마가 발생했으며 나는 그게 해당국가이고 그들의 신이라 생각을함.


그런데 중요한 대목은 구약에 나오는 루시퍼의 군단이 천상의전쟁에서 대패하고 지옥으로 쫓겨났으며 지옥에서 타락한 존재로 살아가면서 죽지 않고 지옥에 층을두고 나라를 만들었다는것임.


그것이 지옥이 생겨난 이유인데 동시에 그들이 그렇게 함으로 얻는것은 바로 인간을 타락시키고 파멸시켜 죽고나서 그들에게 고통을 주기 위함인데


그렇게 하는이유가 죄지은 인간들이 과거에 천상에서 자신을 내쫓았던 신들과 그들의 수호천사들이라고 생각한다면 찰떡 같이 논리가 이해가 된다고 보면됨


하늘에서의 전쟁이 끝나고 안이 하늘을 평정 했지만

그댓가로 천당과 지옥 그 사이에 인류가 되어 갈팡질팡 서로 죽이거나 살리려는 세계관이 형성 되었고 그것이 바로 카르마로 설명이 되는부분

추후에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