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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안다는 것은 하나님의 고통을 이해하는 것도 포함됩니다.


"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 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 (창 6:5-7)


하나님께서 한탄하시고 마음에 근심하셨다는 말씀을 읽고 그 마음을 진정 느끼는 사람은 적을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선지자들을 통해 그러한 것들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들이 겪는 고통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도 그러하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호세아서에는 하나님의 고통을 알수 있도록 선지자에게 음란한 여자와 결혼하고 음란한 자식을 낳으며 이스라엘의 죄악을 느끼도록 하셨습니다.


"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 ( 호 6:6)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하나님의 마음을 안다는 것도 포함됩니다.


" 저희는 아담처럼 언약을 어기고 거기서 내게 패역을 행하였느니라 " (호 6:7)


에덴에서 아담은 하나님께 패역을 행하였고 지금도 사람들은 그러한 행위를 반복하여 저지르고 있습니다.


" 이스라엘 자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여호와께서 이 땅 거민과 쟁변하시나니 이 땅에는 진실도 없고 인애도 없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없고

오직 저주와 사위와 살인과 투절과 간음 뿐이요 강포하여 피가 피를 뒤대임이라 " (호 4:1-2)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이 죄를 지으면 마음에 큰 고통을 받습니다.

그러한 고통을 보여주기 위해서 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에서 그 큰 아픔을 보여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아버지의 고통을 알아야 합니다.

"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 구하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나의 마시려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느냐 저희가 말하되 할 수 있나이다 " ( 마 20:22)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의 죄악을 없게하시고 아름다운 세상을 주고 싶어하십니다.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처럼 하나님께서는 그보다 더 큰 고통을 자녀들을 위하여 참고 계신 것입니다.


세상이 멸망되면 더이상 자녀를 얻을 수 없습니다. 그리하여 참으시는 것입니다.

산모는 커다란 아픔을 참고 자식을 얻습니다. 어머니들이 고통 속에 낳은 자식을 더 사랑하는 이유이며 하나님께서도 그러하실 것입니다.


" 그러나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이제부터 내 아버지의 나라에서 새것으로 너희와 함께 마시는 날까지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 (마 26:29) 

 

하나님께서 괴로워하시는데 즐거워하며 웃고 마시며 노는 모습은 올바른 자녀의 모습이 아닐 것입니다.


" 가까이 오사 성을 보시고 우시며 " (눅 19:41)


회개하지 않아 멸망당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며 이 또한 하나님에게 슬픈 일일 것입니다.


"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 (히 6:6)


한없이 참으시고 죄에서 돌이키며 회개하기를 기다리시는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에 정의가 올바로 설 수 있게 하기 위해 심판하실 것입니다. 그리하면 더이상 남을 해치는 이도 그리고 거짓말하는 사람도 찾을 수 없게 될 것입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이 이루어지면 새 피조물로 채워지고 선을 찾던 사람들이 기쁨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악을 행하면서 이 세상의 악을 욕하는 것은 모순입니다. 악을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올바로 살게 된다면 새로운 세상에서 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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