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아라는 유일신의 아들이라는 지위가 종교의 완전성을 훼손하고 그로 인해 이슬람에 비해 사이비가 득실 거릴 수밖에 없는 구조임










유일신을 믿던 자들에게서 구조적으로 존재하면 안 되는 인간의 특성을 지닌 무언가가 더해졌고 그로 인해 그 순간 그 종교의 색채는 기존과 달라질 수밖에 없게 되는 것










예수라는 하나의 돌연변이는 이후 기독교의 모든 것을 뒤 엎어 버렸다










필자의 소견을 첨부하자면 예수 또한 그 당시 사이비에 지나지 않았을 것 단지 가장 오래전 기록된 사이비일뿐










예수가 사이비 이기에 그에 관한 기록이 방대한 것도 그를 추앙하는 이야기들이 주를 이루는 것도 설명이 가능하다








예수는 그저 2000년 전 jms 이고 jms 가 2000년이라는 시간을 가지게 되면 예수가 되는 것








물론 예수 = jms 는 그냥 수없이 많은 가능성 중 하나일 뿐 단정 짓기란 어렵다 








다만 유일신을 종교의 특성상 예수와 같은 자가 사이비로 규정될 가능성은 구조적으로 피할 수 없다














다만 이 모든 구조적 결함 과 그곳에서 파생되는 부정적인 영향의 원인은 모두 인간이니 난 하나님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진 않는다


















그냥 삘 받아서 써봄 반박시 내 생각이 옳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