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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나르본 지방 출신으로 초기 그리스도교 역사에서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에 의해 순교한 군인으로, 서양권에서는 끊임없이 다루어진 성인. 축일은 1월 20일(가톨릭)·12월 18일(정교회). 군인, 운동선수 그리고 궁술가의 수호성인이자 전염병[4]의 수호성인이다.


묶여 있는 헐벗은 백인이 화살을 맞은 성화는 대체로 그이다. 그는 저렇게 화살을 맞고도 숨이 끊어지지 않았고, 성녀 이레네의 치료를 받고 회복된다. 회복된 후에도 황제에게 그리스도교 박해에 대해 직언하다 결국 몽둥이로 맞아 순교했다. 로마에 유해가 묻힌 부근에 자리한 성 세바스티아노 성당이 있다. 현대에 와서도 회화나 사진으로 재해석되고 있으며, 미시마 유키오는 생전에 같은 구도로 사진을 찍은 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