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적그리스도에 대해서 계시록에 나오는 짐승이라고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계시록 13장에 나타난 짐승의 행위를 보면, 이 짐승은 폭력과 속임을 일삼는 폭정을 하는 지구의 폭군으로서의 역할이지 그리스도인 체 하고 속이는 적그리스도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적그리스도의 의미를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달려있겠지만,

이 짐승의 시대 혹은 그 시대가 저물 무렵에 다른 큰 미혹이 또 다가온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이 글을 씁니다.

사탄은 끝까지 속이려 합니다.

계시록에 나오는 짐승과는 별도로, 그리스도인 체 하며 사람들을 속이고, 자신이 성전에 앉아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하며 자신을 섬겨라라고 하는 거짓 그리스도 혹은 진짜 적그리스도가 또 나타날 것입니다. 표현을 적그리스도라고하기 보다는 거짓 그리스도라고 하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데살로니가 후서 2장에 나옵니다. 본문을 보시겠습니다.

유대인의 신약성경, 데살로니가 후서 2장 1절에서 12절까지,

1 형제 여러분, 그러나 우리 주 예수아 메시아께서 다시 오시는 것과 우리가 그분을 만나기 위해 모이는 일에 관련하여 우리가 여러분에게 간청하는 것은
2 주의 날이 이미 이르렀다고 주장하는 어떤 영이나 말이나 혹은 우리가 보냈다고 추정되는 편지로 여러분의 생각이 쉽게 흔들리거나 불안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3 아무도 여러분을 속이지 못하게 하십시오. 그날은 배도하는 일이 일어나고 멸망할 운명에 처하게 될 사람, 곧 토라에서 자신을 분리하는 자가 나타나기 전까지 오지 않을 것입니다.
4 그는 신이라고 불리는 모든 것과 경배의 대상이 되는 모든 것을 대적할 것이고, 그 모든 것보다 자신을 높이 둘 것이며,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서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선포할 것입니다.
5 내가 여러분과 함께 있을 때 이런 일들을 말한 것을 기억하지 못합니까?
6 그리고 그가 자기의 때가 나타나도록 지금 무엇이 그를 막고 있는지 여러분은 알고 있습니다.
7 토라에서 분리하는 일이 이미 은밀히 진행되고 있지만, 이를 막고 있는 자가 물러날 때까지만 은밀히 진행될 것입니다.
8 그때 토라와의 분리를 구현하는 자가 드러날 것이고, 주 예수아께서 입김으로 그를 죽이실 것이고, 그분의 재림의 영광으로 멸망시키실 것입니다.
9 토라를 피하는 이 자가 오면, 대적자 사탄은 그에게 온갖 거짓 기적과 표적과 기사를 행할 능력을 줄 것입니다.
10 대적자 사탄은 그가 멸망할 사람들을 온갖 악한 방법으로 속일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이는 그들이 자신을 구원할 수 있는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않을 것이기 떄문입니다.
11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미혹되게 하셔서 거짓을 믿게 하십니다.
12 그 결과 진리를 믿지 않고 악에서 기쁨을 찾는 사람들은 모두 정죄를 받게 될 것입니다.

말씀이 길지만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핵심은, 바로 이 자는 자신을 하나님, 즉 신이라고 하면서 성전에서 자신을 높이고 자신을 섬기라고 할 것이며 그 자는 온갖 거짓 기적과 표적으로 사람들을 속일 것이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예수님의 재림 때에 예수님의 입김으로 그 육신이 죽임을 당할 것이라 하였습니다.

그런데 계시록에 나오는 짐승을 보십시오. 어떻게 다른지 비교하면서 읽으시면 좋습니다.

유대인의 신약 성경, 계시록 13장 5절에서 7절, 13절에서 15절,

5 짐승은 하나님을 교만하게 모독하는 말을 하는 입과 마흔두 달 동안 활동할 권한을 받았습니다.
6 그래서 짐승은 입을 열어 하나님을 모독하고 그분의 이름과 그분의 쉐키나(영광)와 하늘에 사는 자들을 모독했습니다.
7 짐승은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과 싸워 이기는 것이 허락되었고, 모든 족속과 백성과 언어와 나라를 다스릴 권한을 받았습니다.

13 그 짐승은 큰 기적들을 행하고 사람들 앞에서 하늘로부터 불이 땅에 내려오게도 했습니다. 
14 그리고 첫째 짐승 앞에서 행하도록 허락된 기적들을 통해서 땅에 사는 사람들을 속였습니다. 또 칼에 맞았다가 다시 살아난 짐승을 기리기 위해 사람들에게 우상을 만들라고 했습니다.
15 이 짐승은 첫째 짐승의 우상에 숨을 불어넣도록 허락받아 그 짐승의 우상이 말을 하게 했고, 그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않는 사람들은 누구든지 죽임당하도록 하는 허락을 받았습니다.

자, 보십시오.

계시록이 나오는 짐승은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5절에 보시면, 하나님을 모독한다라고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과 하늘에 사는 자들(이에 대해서는 계시록 12장을 풀이했던 제 다른 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을 모독한다라고 나오고,

7절에 보시면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과 싸워 이긴다라고 나옵니다.

즉 이 짐승은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표현하고 자기를 섬기라고 성전에서 말할 적그리스도, 즉 거짓 그리스도가 아니란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데살로니가 후서 2장에 나오는 거짓 그리스도는 예수님의 재림 때에 죽임을 당하지만, 계시록 19장 20절을 보시면 짐승과 그 거짓 예언자는 산 채로 불못에 던져집니다. 육신이 죽임당하지 않습니다.

즉 짐승은 하나님을 모독하고, 계시록 13장 마지막 부분대로 짐승의 표를 받으라고 강제로 요구하고 거절하면 죽이는 폭정을 하지만, 
데살로니가 후서 2장의 거짓 그리스도는 하나님을 모독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 거짓 그리스도의 출현은 시기상 진짜 예수님의 재림과 가장 가까운 시기에 일어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즉, 우리는 짐승과 적그리스도, 혹은 거짓 그리스도를 별개로 생각해야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진짜 예수님은 이 거짓 그리스도가 나타난 후에 나타나게 되신다는 것입니다.

자 여기서 우리가 추정할 수 있는 것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제가 예전부터 많이 말씀드린 바지만, (요즘에는 뜸했죠.)

거짓 예수 강림쇼, 거짓 휴거쇼가 일어날 것이라 말씀드렸었습니다. 즉 환난 전 거짓 휴거쇼이죠.

이 때 지구상의 소수의 사람들이 휴거된 것처럼 현상이 나타날 것이고, 또 하늘에도 마치 예수님이 강림하시는 것처럼 속이는 현상들이 있을 것이라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환난 전 휴거는 일어나지 않는다고 이야기합니다.

휴거는 단 한번입니다. 예수님의 진짜 재림시, 즉 가장 마지막에 일어납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진짜 재림 전에, 거짓 그리스도, 마치 그리스도인 것처럼 등장할 거짓 그리스도가 나타날 것이라는 것입니다. 데살로니가 후서 2장이 그 말을 해주고 있고,

바울은 이 거짓 그리스도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진짜 예수님께서 재림하시지 않을 것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그럼 그 거짓 그리스도가 어떻게 나타날까요?

네.... 보나마나 뻔합니다. 진짜 예수님의 재림처럼 성경에서 묘사한 재림의 모습들과 유사한 거짓 현상들과 함께 마치 자신이 진짜 예수님인 것처럼, 그리고 폭정을 하는 짐승과 그 무리들을 대적하여 싸우는 것처럼 해서 나타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추측은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정황상 어찌보면 아주 당연한 논리입니다.

성경에는 거짓 휴거쇼, 즉 환난 전 거짓 예수님의 강림쇼에 대해서도 언급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적그리스도가 아닌 거짓 그리스도가 나타난다는 이 데살로니가 후서 2장의 말씀을 통해서, 환난 전 거짓 그리스도의 강림 쇼, 거짓 휴거쇼가 일어날 것이고, 또 재림을 모방하여 다시 한번 거짓 그리스도의 거짓 재림 쇼도 일어날 것입니다.(거짓 강림쇼, 거짓 재림쇼, 이렇게 두 차례 일어날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이 것이 제가 이글에서 말씀드리고자 하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그 거짓 그리스도는 성전에 서서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하며 자기를 섬기라고 이야기할 것입니다.

계시록의 짐승은 그냥 성전에 우상을 만들고, 그 우상을 섬기라고 하지,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즉, 거짓 그리스도라는 속임이 한번 더, 이벤트 상으로는 두번 더 나타날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 사실이 제가 최근에 성경을 통해서 깨닫게 된 사실입니다.

마귀는 끝까지 사람들을 속이려 할 것입니다. 최후의 속임은 마치 예수님처럼 행세하고 예수님처럼 등장하고 예수님처럼 선한 일을 하면서 기적과 표적도 나타내며, 많은 사람들을 속이는 거짓 그리스도를 등장시킬 것입니다.

여기에 속지 마십시오. 

이미 환난 전 거짓 휴거쇼가 나타날 것이라는 많은 정황들은 제가 이전에 말씀드렸었습니다.

일루미나티의 하수인 노릇을 하는 일론 머스크도 예수님의 강림이 멀지 않았다라고 말한 바있죠. 공개석상에서 인터뷰시 말한 것입니다.

그리고 일루미나티의 정책들을 선전하고 예측하는 이코노미스트지에서도 예수님의 강림, 즉 실제로 말하면 거짓 예수그리스도의 강림 쇼가 환난 전에 있을 것이라고 넌지시 표현한 바 있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마귀의 자식들에게 속았을 때에 이 거짓 휴거쇼가 있을 것이라고(속았을 때에는 진짜 환난 전 휴거로 말을 들었지요.) 들은 바 있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말씀드리면, 거짓 휴거쇼가 있을 때에 많은 사람들이 열린 환상(즉 실제처럼 보이는 생생한 환상)으로 마치 진짜 예수님이  강림하시는 것처럼 환상을 보게될 것입니다. 거짓 재림때에도 그럴수 있겠지요.(그래서  이 현상들로 많은 사람들이 속을 것입니다.)

즉 환난 전 거짓 그리스도 강림 쇼와, 환난 후, 예수님의 재림을 모방한 또 하나의 거짓 쇼가 이 속이는 마귀와 그 하수인들이 하도록 준비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속지 마십시오. 성경은 말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속을 것이라고... 

데살로니가 후서 2장에서는 진리를 믿지 않고 악에서 기쁨을 찾는 사람들 모두가 속을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십니까?

아마 이 점을 이야기한 신학자나 사역자, 목사님들을 본적이 없을 것입니다.

제가 볼 때, 물론 제가 제 주장을 하고 맞다라고 하는 것을 아니꼽게 보시고 아니라고 하실분들도 많으실 줄 압니다.

제가 신학을 한 것도 아니고, 목사냐고 물어보시는 분도 있었으니까요.

저보고 왜 성경을 해석하느냐 하시더군요. 저는 성경을 해석할 권리도 없다는 이야기죠. 왜냐하면 목사 자격증이 없으니까요.

제가 드린 이 글을 확인하고 싶으시면, 제가 언급드린 데살로니가 후서 2장과 계시록 13장을 다시 읽어보시고 제 글을 읽어보십시오. 잘못된 해석이 있나 여러분들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하십시오.

저는 왜 다른 신학자 분들이나 목사님들이 이런 이야기를 하지 못하는지에 대해서 이렇게 말합니다.

그들은 성경에서 이야기하는대로 눈이 가리워지고 귀가 막혔습니다.

그래서 마귀를 아직도 타락한 천사라고 이야기하고 사탄 마귀, 귀신도 구별하지 못하는 신학자들, 목사들이 쌔고 쌘 것입니다.

이야기를 맺습니다.

지금은 성경은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세대입니다. 저는 마귀가 온천하를 속이는 자로 많은 교계의 신학자들, 목사들을 속여왔다고 믿습니다. 지금 시대에 대다수 목회자들은 마지막 때에 대한 이야기조차 하지도 않습니다. 혹 마지막 때다. 준비해야된다라고 이야기하는 사역자들이 있지만, 그들 대다수는 속았습니다. 그리고 진리와 거짓을 섞어서 말합니다.

성경의 다니엘서에도 마지막 때에 분별하는자들, 즉 지혜로운 자들이 나타나 많은 사람들을 가르칠 것이라 하였으나 그들 대다수는 속이는 세력, 즉 마귀의 자식들에 의한 궤변에 속을 것이라 말을 합니다. 다니엘서 11장을 보십시오 그러면 나옵니다.

유튜브나 블로그 상에 인기있는 사람들은 지금 세상을 속이고 있는 마귀와 그 자식들에 의해 지지를 받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마지막 때에 온 천하를 속이는 마귀가 그렇게 하지 않겠습니까?

그들은 넓은 길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진리의 길은 좁은 길입니다.

분별하십시오.

저는 전합니다. 분별하여 취하십시오.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들이라면, 어떤것이 진리인지 분별하여 취하게 될 것입니다.

여기서 이 글은 맺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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