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인들이 한국남자들 중에서 성적이거나 변태적 영역에서 볼때의 관점과 서양남자 변태들과의 비교를 해볼때에 관련된 이야기다.
내가 종교적 시점에서 볼때는 과점이다.
서양 백인 여자들은 보통 성에 대해서 오픈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고 그냥 한번 해줄 확율이 높다.
그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한다
보통 서양에서 변태하면 생각할 수 있는건 여자들하고 하기 위해서 뭔가를 하는게 있다.
돈으로 성관계를 할 수 있게끔하는데 진새론 남친인 김주현이 하는 것처럼 대략 그렇게 하는데
게다가 여자들도 자신을 조여오는 과정을 순순히 당해주고 돈으로 제압하는 그 순간만을 기다린다.
근데 한국남자를 격어보게되면 뭔가 돈으로 제압하는 것은 없고 근데 변태이긴하고 손으로 더듬거리고 서양여자 입장에선 웃음만 나오는거고 나중엔 웃으면서 눈찢는 모양 동작이 나오게 되는거다.
서양에서 하는 페미니스트의 남자vs여자 이걸 하는건 변태남자가 여자를 장악하는 형태의 문화이고 여자도 과격한 것들을 얼마든지 한다
한국남자는 성적인 말만 할뿐이지 더듬거리는 것의 경우엔 논란만 있을 뿐이고 서양 여자들의 입장에선 웃기고 이상하게 생각할 여지가 있다.
서양에선 여자들이 남자들에 도발하는게 당연하고 돈으로 제압하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형국에 놓이게하고 거의 강간하다시피하는걸 기다린다.
근데 한국남자들은 돈이 없어서 그런지 뭔가 주는건 없고 뭔가 엉덩이만 만지거나 허벅지만 만지거나 성적인 발언만 한다
걔네 입장에선 이새끼들 대체 정체가 뭘까 하는 생각만 좀 하게되는데 뭔가 함 해볼라고 그러는건가 생각하고 돈좀 기다리는데 그건 없고 왜냐면 돈이 없으니까
즉 한국 남자들은 한심한거구나 이러는 느낌에 가깝다.
나이 70살 가까운 할아버지에 근접한 노인네들이면 당연 돈도 많을까 기대라도 해볼라해도 돈도 없으니 웃음만 나오는 것이다.
서양 여자들은 싸납고 독한 환경에 익숙하다
관종 7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