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따라본 경험자로써 알려주는건데 그런 인간들 무조건 걸러내야 한다


내가 장담하는데 그런애들 감사함 자체를 아예 모르고 전부 당연하다시피 사는 자들이고


소시오패스기질 나르시시스트기질 엄청나다.


만약에 진짜로 그들을 위해서 뭔가를 하고있다면 뭔가를 내려놓고 있거나 배려하고 있되 손해보고 있다면


감사하고 있는지 아닌지 구체적이게 증거있게 확실함이 있어야 할거다.


만약에 근거없이 뇌피셜로 감사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면 훗날 야구빠따좀 휘둘렀다고 경찰에 구속될 수 있다.


감사함을 아는지 아닌지 구체적으로 증거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만약에 이미 나처럼 이런 경험이 있다면 반드시 겸손을 중요시하는지 현실을 중요시하는지 어떤게 더 중요한지 분명히 하는게 좋을꺼다.


그리고 잘 한번씩 생각해봐야하는건 어떤자들의 관계에서 겸손이 어쩌고 이런 사람들이 있었다면 다른 사람들도 알까 모를까 이걸 생각해야 한다.


분명 많은 사람들이 이익보는건 분명한데 사실을 알고있느냐 모르느냐 이걸 간과하면 안된다는거다.


그 부분까지 짚어가는게 어렵고 조잡하고 정신병스럽다면 아에 처음부터 자신이 손해보더라도 겸손을 따지는건 어리석다는 것을 말해본다.


종교에서 가장 논해야되는건 감정적 공감같은게 아니고 지혜로웠는지 무지했는지를 논하는게 제일 중요하다.


어리석고 무지한 사람들이 헌금을 내라느니 공감요구하거나 불쌍한척하고 감성팔이질하고 가스라이팅질하고 이런다면 과감하게 인연 끊어라.


내가 장담하는데 스스로 목숨 끊는 상황 얼마든지 생길 수 있다. 그리고 그들은 절대로 책임지는걸 극도로 싫어한느 회피형 인간들이라 책임같은거 기대하지마라.


책임까지도 직접져야 할 것이기 때문이다.


악마들을 조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