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8 통피 유동 게이가
욕 한마디 안하고 무함마드의 도덕적 결함과 이슬람의 윤리적 문제에 관해서
원색적인 비난 하나도 없이 지성과 교양으로 조목조목 하나부터 열까지
해부해서 냉철하게 비판하고 반박하니까 현대 21세기 사회의 인권적 상식으로는 하나같이 구구절절 맞는 말이고
무슬림들 멘탈 실시간으로 갈려나가는거 보일만큼 감탄할만한 논리였는데 무함마드교 숭상하는 애들 아니랄까봐
완장새끼가 무함마드처럼 권력 남용해서 일방적으로 글삭 떄리고 차단해버리고 그래버리더라 ㅋㅋㅋ
말로는 못이기니까 힘으로 입막음 해버리겠다 이거지. 나랑 다르게 그렇게 인격적이고
교양 있고 무슬림들 입장도 배려해주는 사람의 글도 펜과 논리로서 자기들이 안된다 싶으면
칼쓰거나 힘써서 입막음 해버리고 그러는데
저러면서 저새끼들은 내가 얘기한 모태신앙 금지법에 대해서
라는 문장을 운운한다고...? 저새끼들이 소수인데도 갤 하나 차지하고서 저렇게 꺼드럭대면서 내로남불 좇되는 무슬림 특유의 뻔뻔한
종특을 보여주는데 다수가 되면 얼마나 완고하고 고집불통이고 말 안통하고
자신감 생겨서 한국사회에서 막나가기도 하고 그러겠음? 그러면서 본인들에 대한 편견을 갖지 말라고?
일방적으로 그렇게 글삭 해놓고 비무슬림들이 질문할 확률이 높은 내용들
건의해서 따로 게시글 만들어놓자고 글 썼던데 에라이 씨팔련아!
이슬람이 절대적 진리이고 무함마드는 도덕적으로 완벽한 성인군자라는 신앙을 전제로 한 일방적이고 지극히 편파적인
주장들만 정리해놔서 진리가 아닌 한없이 미화하는 전도행위에 가까운 사람들 현혹시키는 글들만 쓰겟지 ㅋㅋㅋㅋ
저새끼들은 진짜 인간대접을 해주면 안됨. 좋은 말로 하다가도 지들이 논리로 못이길것 같으면 무함마드가 생전에
유대인들에게 논쟁에서 개발려서 물리적 수단 동원해서 학살하고 박해했던것처럼 권력을 쓰더라.
우리도 우리 나름대로 무함마드를 비판하고 민주주의적 가치를 끝까지 지키는것을 포기할수 없고
저들도 신앙을 포기할 생각이 없는데 서로 말로 해서 되지 않을것 같으면 최후의 수단은 뭐겠냐? 한국 남자들 다들 군필인데 ㅋㅋ
난 한국에서 이새끼들이 자리 잡는걸 두눈 뜨고 볼수가 없음.
나도 차단당함 ㅋㅋㅋ 개웃김 ㅋㅋ 자기들끼리 머리 맞대고 비무슬림 신자들이 할것 같은 질문들에 대해 예상하고 게시글들 작성한다고 해서 무함마드가 저지른 항복한 주민들에 대한 인종청소 학살과 성노예 등의 역사적 팩트가 없어지는게 되나 ㅋㅋㅋ 근본적인 문제가 무함마드한테 있는데 무지성으로 다 차단 멕여버리면 지들이 통제할수 있는줄 앎
그니까 씨발 사고방식이나 갤운영관리,행동패턴이 사우디,이란이랑 다를게 뭐임 ㅋㅋ
사람들을 여럿 학살해댄 무함마드를 어쩔수 없었다 군사적 지도자였다라는 식으로 충분히 정직하게 설명하지 않고 인종청소 행위를 옹호하고 있던데 218 게이가 조목조목 따지면서 알렉산드로스와 처칠은 본인들이 선지자라고 주장하지도 않았으며 무함마드는 본인이 선지자임을 천명했고 이슬람은 자비와 관용의 종교라고 명명했음에도 비무장한데다 전투에 참여하지도 않았고 싸울 힘도 없는 미성년자들을 참수해버린것이 과연 정당하고 옳았으며 그것을 정말 관용의 종교라고 말할수 있나? 선지자라고 하면 시대를 뛰어넘어 영속성에 가까운 진리의 말씀을 전달해야하는데 윤리의식 수준이 7세기에 머물러 있는 군벌을 미화하는걸 그만두라고 218게이가 얘기했는데 지극히 정상적인 주장이였음.
유독 쳐나대는 그 완장이 문제임. 갤 폐쇄 건의를 그냥 꾸준히 해버리던가 해야됨.
어차피 이런 말들을 하면 더 보수적으로 나오고 방어적으로 나올걸 이제는 앎. 무함마드가 저지른 학살들 옹호하는거 보면 궤변이나 다름없어서 히틀러를 숭배하는 네오나치 새끼들이랑 걍 다를바가 없던데 218 유동이 인내심 있게 상대방 인격 존중해가면서 대가리 깨버리니까 완장이 그거 못참고 지우더라 ㅋㅋ 완장 어디사는지도 님들 알지 않음?
무함마드를 비판하는것은 히틀러를 비판하는것과 똑같고 이슬람을 비판하는것은 네오나치를 비판하는것과 다름없음. 근데 히틀러 숭배자인 네오나치 새끼들은 학살행위를 정당화하면 가루가 되도록 까이는데 무슬림들은 우리와 관계가 먼 7세기의 일이였기 때문에 무함마드에게 희생당한 사람들을 그저 통계상 숫자로 치부해버리며 성역화의 영역으로 남겨두고 무슬림들이 무함마드의 학살행위를 옹호하는걸 보고도 우리가 이슬람을 비판하면 도리어 우리가 이슬람포비아라고 프레임 씌워짐. 그리고 비판할 권리를 뺏긴채 무슬림들은 신실한 종교인들로 포장되고 오히려 보호를 받음. 이게 말이 되는거냐? 다 사우디와의 오일머니 이해관계 떄문이지. 그들을 비판하지 않거나 옹호하는게 정의로운 행동이라서가 아님.
초전도체가 개발되어야함. 초전도체가 개발되어야 핵융합 기술 발전으로도 이어져서 석유의존도가 엄청나게 떨어지고 중동국가들 자금줄이 싹 끊김. 그리고 꾸란,하디스를 더 세세하게 분석하고 그 경전들의 종교적 권위를 실추시키고 무함마드의 평판을 제대로 조져버려야함. 이슬람 국가들이 막으려고 해도 인쇄술이 발달해서 성경책의 보급률과 함께 대가리 꺠진 많은 기독교인들이 탈교 선언하고 계몽주의가 등장했던것처럼 기독교의 절대적 권위가 추락한것처럼 이슬람도 SNS의 발달에 의해 추락하는건 시간 문제임. Ex-Muslim들도 SNS의 발달때문에 발생하게 된 사회적 현상이고 현지에서는 무신론자로 돌아서는 무슬림들도 많은데 한국인이 저 종교를 믿는다는건 진짜 좇병신 저능아 아니고서야 불가능함
그냥 학력 수준을 떠나서 가스라이팅 잘당하고 사기 잘당할 새끼들임.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지옥이라는 내세관이 두려워서 이슬람을 믿는다는거 보고 진짜 개병신 저능아같더라. 사기범들은 사기칠려면 한국 무슬림들 상대로 치면 확률 올라가지 않을까 싶음. 보증 서달라고 해도 잘서줄거다. 중동 무슬림들은 태어나보니 무슬림이였고 배교의 자유도 없어서 그렇다치지만 ㄹㅇㅋㅋ
증거주의도 아닌 증거불충분만 가지고도 사람 말을 잘 믿고 맹신하고 따르는데 ㅋㅋ 학살범,페도필리아,강간범,노예상인,간질환자,자칭선지자(토라,성경에 예언된 계시가 하나도 없는 심지어 같은 핏줄인 꾸라이쉬 부족도 미쳤에게도 손가락질 받았고 유대인들한테도 논쟁하다 패배해서 기도 방향을 예루살렘에서 메카 방향으로 바꿀 정도의 속좁은 밴댕이였던)를 믿고 따르는 병신 새끼들인데 ㅋㅋ 한국 사람이 이걸 믿는다는건 진짜 문제지.
자이납 사건도 있고 말임. 지가 양아들로 거둬들인 며느리인 자이납이 척 보기에 예쁜 얼굴이니 꼴려서 따먹고 싶으니까 하나님한테 계시받았다면서 양아들에 대한 규정을 퍠지하고 자기 아들의 며느리였던 자이납을 자기 마누라로 거둬들여서 따먹은게 무함마드잖음. 9살짜리 여자애하고만 성관게 아님 무함마드가 ㅇㅇ 비무장한 민간인 소년들도 모조리 참수해서 수천명씩 구덩이에 매장하고 그랬음. 하 그러니까 이런 새끼를 신앙의 모범이라고 믿고 선지자라며 존경하는 무슬림들이 맛이 제대로 가있는거임. 중동 문명도 개좇병신들인거고 한국 사람이 이걸 믿는건 진짜 심신미약자 수준의 저능아 아닌 이상 이게 어떻게 가능한거냐.
댓글만 보면 무함마드에 대한 원색적인 비난과 맹목적인 무지성 증오같은데 전부 하디스에 나와있는 무함마드에 관한 역사적 팩트고 사실이란게 개웃기네 시발 진짜 ㅋㅋㅋㅋㅋ
갤 폐쇄시킬 명분 어떻게 못만드냐?
계속 글써서 차단 당하고 차단 당한 증거짤들 수십개씩 계~속 넣어보셈. 디시 운영진들 괴롭히다보면 뭔가 거기서도 조치가 나오긴 하겟지. 근데 님도 굳이 그정도로까지 한다고?
꾸란 자체가 걍 무함마드의 심층의식이 투영된 일기장임. 218 통피도 말했고 Ex-Muslim들의 분석대로도 무함마드 그 사람의 깊은 열등감,루저의식,사회에 대한 분노,애정결핍,분리불안 증세가 투영된거임. 자기 부족인 꾸라이쉬 부족이 제발 자기 말을 들어줬으면 좋겟고 사람들이 이슬람을 믿었으면 좋겠고 자신이 예언자라는 정당성을 얻기 위해 유대인들이 자기를 지지해줬으면 좋겠는데 그렇게 안해서 무함마드가 어떻게 했음? 히틀러의 나의 투쟁이나 다를법 없는 내용임. 그게 이슬람이란 종교의 본질임. 세상을 믿는자와 불신자로 나뉘어서 이분법적으로 바라보고 실제로 많은 범죄행위도 저질렀는데 그게 어떻게 선지자여 ㅋㅋㅋ 예수랑 부처가 이미 세상의 윤리의식 수준을 한차례 바꿔놨고 발전시켜놓고 갔는데 그걸 퇴보시킨게 무함마드
@종갤러6(118.220) 근데 진짜 한국 무슬림들 사기 잘당할것 같은게 사기꾼들이 그 사람들이 믿고 싶은게 뭔지 그 니즈만 파악하고 자기 확신에 차있는척 하면 충분히 속일수 있는 사람들같음. 끝까지 의심하고 비판하고 독립적으로 사고하기보다는 그 사람들은 어느 시점에 가서야 아 이게 정답이구나라고 맹신하고 그 지점에서 사고를 포기하고 자기 이성을 내려놓고 싶어하는 그런 경향의 인간들이니까 그 종교를 믿는거라고 생각함. 겁,두려움도 많고.
@종갤러6(118.220) 난 쟤네를 계속 시험해보고 찔러보는거임. 대화가 통하는 상대인가? 다수가 됐을떄 한국사회에 적응할수 있을만한 이성을 가진 인간들인가?
@종갤러7(39.114) 답정너라서 대화도 안통하는 새끼들인데 뭔 씨발 ㅋㅋㅋ 대가리가 정상이거나 지적으로 성실한 사람이면 이슬람을 믿겠냐? 이슬람의 상자 채널 보니 이슬람 황금기도 무슬림들이 주도한게 아니였더만 유명한 철학자들이나 과학자들 대부분 유대인이거나 기독교인이거나 조로아스터교인이거나 페르시아인이거나 무신론 성향을 숨기고 산 사람도 있었음. 이슬람이 가장 나이롱이고 이슬람에 충실하지 않았을떄가 이슬람의 황금기였을떄였음. 이슬람이 숫자가 늘어나면 지금처럼 세속주의화된 한국을 보고 야 한국도 이슬람 위주로 가야하는거 아니냐? 알라의 말에 순종하고 참된 이슬람으로 돌아가야하는거 아니냐?라고 주장하지 않을 새끼가 있겠노? 이슬람 황금기도 그런 새끼들이 망친거였음. 순수한 이슬람으로 돌아가고 싶어하는 독실한 무슬림들이 ㅇㅇ
@종갤러7(39.114) 계속 끊임없이 찾아보고 공부하고 음.. 아닌것 같은데 회의해보고 비판하기보다는 증거가 확실하지 않음에도 내세에 대한 두려움이 앞서기도 하고 자기가 믿고 싶은 쪽으로 마음이 가는 비이성적인 애들이니까 그 종교를 믿는거야. 이슬람을 믿으면 인간의 사고와 비판적 능력을 죄악으로 여겨야함. 꾸란에 대해 의심을 품거나 무함마드를 선지자가 아닌 인간대인간으로서 낱낱이 해부하고 파헤치는건 신성모독이고 그것은 알라의 대한 불순종이긔. 종교가 이런식으로 사람을 우민화시키고 세뇌해온게 몇천년이 됐노? 이젠 좀 계몽되어야할때가 됐는데 이슬람 이새끼는 고분고분한 기독교랑은 다르게 바퀴벌레처럼 살아남고 반항하면서 인류의 발전된 인권의식 수준을 망치려들고 자꾸 역행시키려 들고 퇴보시키려고 하니까 씹스럽고 혐오스러운거임
@종갤러7(39.114) 아니 씨발 솔직한 말로 기독교는 인성 GOAT인 예수의 종교니까 예수를 신격화 하는건 동의할수 없어도 그 통피 유동말로 혐오의 시대에서 살아가는 우리에게 존경할만한 스승이 되줄수는 있는 인물임. 근데 무함마드같은 7세기의 군벌 새끼를 사람 한명 안죽여본 우리가 어떻게 존경의 대상,인격적 롤모델로 살아갈수 있단 말임? 이슬람 믿는 무슬림들은 여기에 대해 질문 한번 안해본 병신들이니까 무함마드를 이맘들이 모스크에서 설교하는대로 믿고 살아온거임. 이런 말을 들어도 아닌데? 모스크 찾아가보니까 사람들 멀쩡하고 좋던데? 인데 그거랑 그거는 다른거지 시팔 ㅋㅋ 무슬림들 입장에서도 우리같은 무신론자들은 악마임.
@종갤러7(39.114) 근데 무슬림들도 우리같은 세속국가 선진국에 사는 무신론자들 만나보고 직접 밥먹고 대화해보면서 생각보다 이 사람들이 지성적이고 논리가 탄탄하고 국가 치안도 안전하고 인권의식 수준도 높고 멀쩡한 사람들이라는걸 느낄떄 대가리가 꺠진다고 함. 그 통피 말대로 종교를 가져야만 착한 사람이 되는것도 아니고 이슬람 국가들의 시민의식,윤리의식 수준은 우리보다 높지 않음. 어떠한 신앙적 롤모델도 딱히 없는 무신론자들인데도 말임.
@종갤러6(118.220) 내가 무슬림을 유독 더 싫어하게 된 동기 중에 제일 큰게 그 사람들은 이미 이슬람이 무조건 진리고 옳다는걸 전제하에 답정너 마인드로 대화를 하는데다가(이 사람들이 한국 사회에서 한국의 다원적 가치관에 적응을 할수 있느냐? 아니면 자기것만을 고집할 사람이냐? 떠보는 목적으로) 자기들이 논쟁에서 정당하게 패배한건데도 그걸 받아들이지 못하고 글을 여러번 삭제 떄려버린다던가 하는 힘을 쓰거나 권력을 남용해서 입막음 하는 추한 모습을 여러번 보여줬기 떄문임. 세상에 나쁜 진실은 없음. 그걸 받아들이는 본인들의 태도가 그것을 인정하느냐 기분 나빠하느냐의 받아들이는 본인들 감정의 문제일뿐이지. 진실은 언제나 진실 그 자체였음. 진실은 밝혀져야하는데 자꾸 숨기려들고 은폐하려들고 궤변으로 이기려 들고 힘으로 입막음하고
@종갤러6(118.220) 오늘같이 젠틀하게 논쟁했던 218 게이의 글도 삭제로 밀어버리고 차단 떄려버린건 뭐라 변명도 못함. 차단 명분을 무슨 씨발 '도배'라고 주장할거야? 글 꼴랑 두개 쓴 그 사람한테? 그 사람이 자기들한테 무슨 욕설을 했음 뭘 했음? 그러니까 더 추한거지. 처참하게 발렸으니까 ㅇㅇ 이기지 못할것 같으니까. 무함마드의 실체를 인정해야하니까
@종갤러6(118.220) 이슬람이 침략과 정복으로 그에 따라 발생한 전리품인 노예들을 사고 파는 노예경제로 번영한 시스템인건 초기 이슬람때부터 존재했던 비즈니스 모델인데 오늘날 무슬림들이 그걸 진실대로 보려고 하거나 공부해서 인정하기를 함? 안함! ㅋㅋㅋㅋ
@종갤러6(118.220) 아 씨발 무함마드 본인부터가 계시받았다고 주장한 이후로 포교활동을 위해서 직업을 통해 생계를 꾸려나간적이 없다매 ㅋㅋㅋㅋ 무함마드는 정복활동과 노예장사로 그 수익을 충당한 사람임. 상단을 약탈하거나 전쟁을 하고나서 그 중 병사들이 얻은 전리품마다 각자의 수익의 20%는 선지자인 무함마드에게 주게 되있음. 그게 꾸란 구절에도 나와있다고 해서 찾아봤더니 진짜였음. 꾸란 8장 41절이였음. 그 전리품이란 사고 파는 노예라던가 여자 성노예들도 포함임. 한마디로 마적질 하고 다닌 새끼임. 원색적인 표현이지 않냐고 하겠지만 사실은 사실이잖아! 무함마드가 메디나로 이주하고 나서 잡은 첫번쨰 자기 지지세력도 사알릭이였음. 사알릭은 각 부족에서 범죄 저질러서 산에서 자기들끼리 숨어사는 범죄집단이였단 말임.
@종갤러6(118.220) 메디나에서 무함마드와 손잡은 부족들인 아우스와 카즈라즈 부족들도 처음엔 메카의 꾸라이쉬 부족과 이해관계가 엮여있어서 그 부족 사람들과 메카를 공격하는걸 꺼려했다고 들었음. 무함마드는 메디나에 정착해서 사는 유대인들도 꼬셔볼려 했는데 자긴 메카 사람들과 아무런 문제가 없다면서 엮이고 싶지 않다고 했고 심지어 무함마드를 선지자로 인정하지 않아서 무함마드가 여기에 화가 단단히 났다고 함. 그래서 사알릭만을 이끌고 약탈행위를 했는데 약탈을 하면서 큰 경제적 이익을 얻자 아우스와 카즈라즈 부족들도 이 약탈경제에 동참을 한거임. 그리고 그 이후로 무함마드는 자기한테 비협조적이였던 유대인 부족들에게 졸렬한 밴댕이 새끼답게 복수를 함.
@종갤러6(118.220) 그 중 하나가 아까 이슬람 갤러리의 무슬림들이 데꿀멍 되고 완장이 무함마드의 부도덕함에 부끄러워서 쪽팔린 218게이의 글인 바누 꾸라이자 사건에 대한 글이란 말임! ㅋㅋㅋㅋㅋ 무함마드가 졸렬하게 복수하려던 그 유대인 세 부족 중 하나가 바누 꾸라이자였음. 무함마드는 바누 꾸라이자하고 상호방위협약 맺었는데 꾸라이쉬 부족하고 전투할때 바누꾸라이자가 조약을 파기하고 참전을 안한거임. 그래서 무함마드가 바누 꾸라이자 부족을 포위하고 그 부족의 항복하자 무함마드는 이를 받아들였는데 무함마드는 꾸라이쉬부족에 의해서 부상을 입은 상태라서 독이 오를대로 잔뜩 오른 사드에게 판결을 내리게 함. 사실상 답정너였음. "모든 성인 남성은 처형하고, 여자와 아이들은 노예로 삼으며, 재산은 몰수한다" 이게 사드가 내린 판결이고
@종갤러6(118.220) 무함마드는 여기에 대해 훌륭한 판결이라면서 박수치면서 기뻐했다고 기록됨. 죄없는 사람들까지 연좌제로 싹 다 죽여버리고 나머진 노예로 삼는 자비 없는 모습을 자칭 '관용의 종교'의 선지자란 사람이 보여준거임. 그리고 그 중 여자 한명은 무함마드가 첩으로 취했다고 알려짐. 사실상 전쟁범죄고 강간이지 씨발 ㅋㅋ 가족이고 남편이고 다 죽여버렸는데 그녀한테 선택권이 어디있어? 이런 7세기의 군벌을 현대인들이 신앙의 모델로 삼는것은 문제가 있다. IS야말로 무함마드의 삶의 행적을 재현하는데 충실했던것다. 즉 IS가 탄생한 배경엔 무함마드 본인부터가 큰 문제다. 이후로 오스만 제국도 노예 무역으로 큰 이득을 누려 경제를 활성화시키지 않았느냐라는 그런 불편한 진실에 대해 무슬림들은 회피하고 싶어함.
@종갤러6(118.220) 오늘날 마피아들의 비즈니스 모델도 사실 이슬람에서 영향 받았다는 설이 존재할 정도임. 돈을 내면 건드리지 않고 보호해 주겠지만, 내지 않으면 생명과 재산이 위험하다는 그런 협박 개념의 지즈야 개념이 시칠리아에 흘러들어간거임. 시칠리아가 9세기부터 11세기까지 약 200년 동안 이슬람의 지배를 받았다는데 이 시기 이슬람의 통치 방식, 특히 부족 중심의 의리인 아사비야와 가부장적 권위, 그리고 비무슬림에게 걷던 지즈야 시스템이 시칠리아 사회 저변에 깊게 뿌리내렸다는 분석이 있다고 ㅋㅋㅋ 그럼 이게 무슬림 아닌 사람들은 다 불신자(카피르)로 간주하는 네오나치고 바이러스나 다름없는거지 제대로 된 종교냐고 ㅋㅋ 기독교인,유대교인들한테 지즈야를 걷을때도 그들은 권리를 보호받으며 당당하게 낸게 아님.
@종갤러2(39.114) 굴욕과 멸시 속에서 지즈야를 냈다고 밝혀짐. 근데 무슨 이슬람이 관용의 종교다라는 좇까는 소리를 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음. 쿠르드족의 영웅인 살라딘도 이슬람의 관용과 자비를 보여준 인물이라고 빨리는데 최근 학계 연구에 따르면 이집트에서 학살 벌여서 마냥 서구 사람들이 생각하는것처럼 자비롭고 관용이 넘치기만 하는 인물은 아니였다고 제대로 재평가해야한다는 의견도 있음 ㅋㅋ
@종갤러2(39.114) 한국에서 중동 전문가라는 새끼들도 잘 안알아보고 무슬림들만의 신학적 주장을 기반으로 이슬람을 옹호하는 주장만 펼치는데 학자로서 추구해야할 보펀젹 인권,진리와 진실을 말할 자유와 인간의 지성에 대한 기만임.
@종갤러2(39.114) 걍 무함마드를 옹호할려면 그가 저지른 폭력을 정당화해야함 ㅋㅋㅋ 폭력은 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될수 없는데 범죄자의 심리를 정당화하려다보니 거기서부터 인지부조화가 오는거임
@종갤러2(39.114) 21세기에 무함마드를 옹호하고 받아들이고 인격적 롤모델로 옹호하는건 모태신앙 무슬림,종교의 자유를 못누린 무슬림도 아닌 한국 무슬림들이 그러고 있다면 문제가 심각한 사람들임
@종갤러2(39.114) 폭력을 정당화하기 시작하면 결국엔 거기서 극단주의자도 얼마든지 나올수 있는거임. 거기 이슬람 갤러리 새끼들 ㅋㅋ 무함마드가 벌인 전쟁이 방어전쟁이였다고 주장하다가 그 통피가 전쟁을 하고나서 비무장 민간인들을 학살하고 노예로 삼고 계~속 확장을 해나가고 약탈을 한게 방어적 개념이냐고 받아치니까 그 통피 글 삭제 해버린거잖음.
@종갤러2(39.114) 십자군 글 올리면서 이슬람뿐만 아니라 기독교도 마찬가지였다고 무슬림즐은 주장하는데 고유정이 살인마라고 한들 유영철이 한 연쇄 살인이 정당화가 될수가 있음? 기독교인들이 십자군 전쟁에 대해 욕먹을때 무슬림들도 마찬가지라고 주장하는거 봤음? 근데 무슬림들은 저러잖음. 무슬림 쟤네 정신병자들임
@종갤러2(39.114) 제 아무리 십자군전쟁,제국주의식민지배로 도망쳐봐야 예수랑 부처는 사람 한명 안죽였고 무함마드는 학살범+마적떼+페도필 새끼였다고 하면 또 십자군전쟁,제국주의 식민지배 얘기로 도망치거나 무함마드가 한게 방어전쟁 개념이였다고 주장하거나 그러다가 밀릴것 같으면 글삭해버리잖음. 그니까 이슬람이란 종교가 사람을 그렇게 만드는건지 이슬람이란 종교 자체가 비겁한 면모가 다른 종교에 비해 큼. 선지자 무함마드부터가 비겁하고 속좁고 졸렬하고 결핍이 심한 사람이였기 때문임.
@종갤러10(223.39) 애초에 무함마드 본인 자체가 기독교 종파 중 네스토리우스파 사제와 커넥션이 있었음. 그 사람이 죽고 나서 꾸란 계시가 끊겼었음. 무슨 말인지 알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종갤러10(223.39) 와라까 이븐 나와팔. 그 사람이 무함마드의 첫번쨰 부인이자 정신적 지주였던 카디자의 사촌형제였는데 그 사람이 히브리어,아람어에 능통했다고 함. 성경이랑 유대교 경전을 연구한 학자였음. 그니까 삼위일체설을 주장하는 오늘날 주류 기독교 세력인 아타나시우스파에게 패배한 네스토리우스파,아리우스파 기독교인들이 아라비아반도로 망명을 왔고 그 중 와라까가 무함마드에게 네스토리우스파 기독교 사상을 전수하고 비판적 역사학계에서는 와라까가 실제 이슬람의 설계자,무함마드의 지적공급원,꾸란의 본체 아니냐는 설이 있음 ㅋㅋㅋㅋ
@종갤러10(223.39) 무함마드가 히라 동굴에서 공포에 질려 돌아왔을떄 카디자랑 와라까가 그거 가브리엘 천사의 계시 아니냐고 확증해준 사람들임. 그니까 이단 기독교인들이 확증해줘서 생겨난 종교라는 설이 되는건데 무슬림들이 인정할수 있겟냐? ㅋㅋ 실제로 와라까가 죽고 나서 수개월에서 3년까지 꾸란의 계시가 완전히 끊겼던 시기가 있음. 이 기간을 이슬람에선 Fatra(파트라)라고 하더만. 신뢰할수 있는 하디스 경전인 사히흐 알 부카리 등을 보면 계시가 들리지 않자 무함마드가 우울증 걸려서 산 정상에서 투신자살하려고 했다고 함. 자길 엄마처럼 우쭈쭈해주는 엄마의 대체자인 카디자가 죽고 나서 꾸라이쉬부족에게 무시받아 흑화해서 폭력적 설교를 하고다니며 스스로 위대한 선지자라고 하고 다니는것에서 자존감을 얻고 다녔는데
@종갤러10(223.39) 측두엽 간질 환자로서 와라까가 그동안 전수해준 이단 기독교 지식들을 발작처럼 씨부리고 다닌걸 계시라고 하고 다녔던건데 그 와라까가 죽고 나서 인풋된 지식 정보가 없어서 계시가 생각이 안나버리면 무함마드의 자존감은 땅에 다시 떨어지지 않았겠음? 지식 공급원이 사라지자 더 이상 새로운 내용을 만들어내지 못해 패닉에 빠진거임. 이후 재개된 계시는 이전의 종교적인 계시들에 비해 훨씬 정치적이고 군사적인 성격으로 변모하게 됨. 꾸란 구절을 보면 마리아가 종려나무 아래에서 열매먹고 혼자 출산하고 갓 태어난 아기예수가 지 엄마 마리아의 명예를 위해 사람들에게 변호를 해주고 소년 예수가 진흙으로 새를 만들었다는거. 이거 기독교 외경이나 영지주의 문헌들 내용임.
@종갤러10(223.39) 이슬람 자체가 무함마드가 신한테 계시를 받은게 아니라 와라까 같은 지식인들로부터 들은 유대교,기독교의 설화들을 자기식으로 재조합해서 만든 하나의 거대한 사이비 유대교,사이비 기독교 종파고 메카 방향으로 절하거나 돼지고기 안먹거나 샤리아율법 이런것도 다 유대의 율법에서 무함마드가 따온거임. 거기에 이제 무함마드의 잔혹하고 중동의 미개하고 야만적이였던 면모들이 합쳐진게 지금의 이슬람임. 무함마드는 측두엽 간질을 앓고 있는 환자였을 가능성이 크고 실제로도 심리학,정신의학적으로도 결핍이 심하고 내면이 성장하지 못한 유아기적인 인물이였을 가능성이 큼.
@종갤러10(223.39) 무함마드는 어릴떄 엄마 젖 먹은지 얼마 못되서 엄마인 아미나가 4년 동안 바누 사드 부족의 유모 할리마에게 맡겨져 약 4~5년간 친엄마와 떨어져 살았음. 젖을 떼자마자 엄마랑 분리된채 낯선 부족에게 보내져 4년을 살고 겨우 돌아왔더니 얼마 안 가 엄마가 사망함. 이후 할아버지, 숙부를 거치며 더부살이를 하게 됨. 아니 애초에 무함마드 본인이 아빠인 압둘라의 친자식이 아닐 가능성도 제기됨. 일부 전승에 따르면 압둘라는 결혼 직후 장사를 떠나 곧 사망했는데, 무함마드는 그로부터 수년 뒤에 태어났다는 계산이 나옴. 무슬림들이 이에 대해 어떻게 주장하는지 아냐 너네는? "아이의 임신 기간이 최대 4년에서 5년까지 지속될 수 있다" 고 주장함. 즉 여자가 뱃속에 아이를 임신한채 안낳고 4년 동안 임산부로 지내는게
@종갤러10(223.39) 가능하다고 주장했었음 ㅋㅋㅋㅋㅋ 그니까 무함마드는 태생부터가 엄청난 출생에 대한 콤플렉스,자신의 출신성분에 대한 콤플렉스가 심했고 자기 아버지 부족인 꾸라이쉬 부족의 일원으로 인정받고자 하는 것을 비롯해서 남들에게 인정받고자 하는 인정욕구가 심했던 사람임. 거기다 무함마드의 어머니 아미나는 남편 압둘라의 묘를 참배하고 돌아오던 길에 알-아브와라는 황량한 사막 마을에서 6살 난 아들 무함마드가 보는 눈 앞에서 병사해버림. 어린 무함마드가 어머니의 가슴에 얼굴을 묻고 흐느끼며 떨어지지 않으려 했다는 기록이 있는데 무함마드가 느꼈던 극한의 공포와 유기 불안임. 하녀 우무 아이만이 겨우 그를 떼어내 메카로 데려가야 했다고 나옴.
@종갤러10(223.39) 그 이후로 무함마드는 여성을 보호해야 할 존재로 규정하면서도 동시에 히잡과 니캅 등으로 철저히 가두고 통제했음. 사랑하는 대상을 다시는 잃고 싶지 않다는 집착과 어머니에게 버림받았다는 무의식적 원망이 뒤섞인 결과로 분석하고 그럼. 이런 유년기의 결핍이 훗날 무함마드가 움마라는 이슬람 공동체같은 거대한 가상 가족을 만들고, 그 안에서 절대적인 가부장적 권위를 행사하려 했던 심리적 동기가 되었다는 분석이 있음. 자신이 받지 못한 보호와 인정을 신의 계시라는 형식을 빌려 대중에게 강요하고, 유대인처럼 자신을 거부하는 자들에게 유독 잔혹하게 반응한 것도 이러한 유기 공포의 반작용임.
@종갤러10(223.39) 무함마드의 밴댕이 소갈딱지 같고 잔인하고 졸렬하고 비겁한 면모 역시 내면의 아이가 채워지지 않은 결핍을 타인에 대한 잔혹한 지배력으로 보상받으려 했던 자기애적 분노의 발현으로 볼 수 있음. 아라비아 부족 사회는 지금도 혈통에 극도로 예민한데 만약 그가 압둘라의 친자가 아니라는 소문이 돌았다면 그는 꾸라이쉬부족의 수치이자 이방인 취급을 받았을 거임. 무함마드가 실제로도 포교 초기에 꾸라이쉬 부족의 원로들로부터 근본 없는 놈, 마법에 걸린 자라는 조롱을 들었던 것은 단순히 종교적 차이 때문이 아니라 그의 불분명한 출생 성분을 공격한 거임. 시골잡종 개새끼 취급 받아온 것에 대한 서러움,세상에 대한 원망이 가득한 루저였던거지.
@종갤러10(223.39) 무함마드의 유대인 학살이나 반대파에 대한 잔혹한 처우는 자신을 가짜라고 멸시했던 꾸라이쉬 주류 사회에 대한 뿌리 깊은 열등감과 복수심의 표출이고 말임. '신의 사자'라는 타이틀에 그토록 집착하고 자신을 거부하는 자들을 '카피르(불신자)'로 규정해 몰살시킨 건 인간 사회에서 인정받지 못한 자가 마지막 정신적 지주인 카디자를 잃고 나서 흑화한채 신이라는 절대적 권위를 빌려 세상을 무릎 꿇리려 했던 모습임. 그니까 시발 ㅋㅋㅋ 걍 서구사회에서 이방인으로 소외감 느낀채 어느곳에도 소속되지 못하고 낮은 자존감 상태에서 영웅으로 존중 받을수 있는 IS 테러리스트들과 똑같은 모습인거임. 내면 세계가 똑같음. IS는 그냥 무함마드의 사생아라고 보면 됨.
@종갤러10(223.39) 마리아에 대해 마굿건 콜걸 드립 나올 정도로 똑같이 출신성분으로 욕먹고 변변찮은 동네에서 목수일로 전전해 먹고 살았지만 콤플렉스 하나 없이 모두 건강하게 극복해내고 훌륭한 인격을 형성한 예수의 완벽한 안티테제가 무함마드인거임. 신기하고 재밌게도 한국에서 여성에 대한 피해의식,사회에 대한 피해의식이 커지던 설거지론 당시에 주식갤러리에서 어떤 이야기가 나왔냐? '이슬람이 옳았다','이슬람을 도입해야한다'는 이야기가 주갤러들 담론에서 나왔지? 그말은 즉슨 여성에 대한 폭력을 합리화시켜줄 사상이 필요하단건데 그런 찌질이같은 루저 심보가 무함마드랑 똑 닮은거임. 무함마드랑 통한거임. 남자가 패배의식에 빠지고 열등감이 커지면 무함마드,IS처럼 되는거임. 여성을 소유하려 들고 세상을 흑과 백으로 나뉘어서 이분법적으로
@종갤러10(223.39) 보는 그런 심리 말임. 우리 사회가 남성에게 권력을 쥔 권력자,가부장적인 모습을 성공한 남성이자 남성성의 롤모델로 여기는 그게 수만년간 이어져오고 있는데한국 남성들은 페미니즘 이후로 한국 여성들에게 눌려 살고 있고. 무함마드는 25살떄까지 변변치 않은 놈이였다가 돈 많은 과부인 40살인 카디자(무슬림들은 이슬람이 여성인권을 진보시켰다는데 그게 사실이라면 카디자가 남편에게 재산을 상속 받은건 뭐임? 이슬람 이전에도 중동 메카엔 여성의 권리가 있었고 그걸 오히려 퇴보시킨게 이슬람임) 밑에서 일하며 살다가 40살 이후부터 계시를 받았다고 하고 다니고 이후로도 카디자의 보호와 지지를 받고 꾸라이쉬 부족한테는 계속 무시받다가 40살때 계시 받았다고 설치고 다니면서 카디자가 죽고나서야 흑화해서 날뛰기 시작한거잖음?
@종갤러10(223.39) 히틀러도 그림으로 인정 못받아서 열등감에 빠져있던 찌질한 서사가 있고 이후로도 자길 미대에서 떨어뜨린 경쟁자였던 그 당시 현대 미술 사조의 화가들을 토폐미술이라고 전시하면서 조리돌림하고 복수하는 졸렬한 심보를 보였고 말임. 모든 분노의 감정을 유대인들에게 투사했고 말임. 무함마드,히틀러,IS지지자,일베충,주갤러들은 하나같이 다 서로 통하는 그런 부분이 있음. 남자라면 모름지기 권력을 쥔채 권력을 휘두를수 있어야하는데 그렇지 못하는 현실 속에서의 자기 자신에 대한 열등감과 괴리감,세상에 대한 분노와 자길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에 대한 적개심과 세상을 흑과 백으로 나뉘어서 우릴 따르지 않고 믿지 않는 사람들에 반대진영을 부숴야한다는 폭력적이고 극단적인 사상에 빠져있음.
@종갤러10(223.39) 그리고 본인들이 권력을 쥐게됐을때 그걸 폭력으로 보상받고 보복하려는 심리가 굉장히 큼. 일베충들도 전두환같은 강한 권력을 지녔고 폭력으로 밀어붙이는 독재자를 존경하고 좋아하잖음. 무함마드도 그랬어 ㅇㅇ 히틀러도 그렇게 했고.
@종갤러9(223.39) 이런 무함마드를 존경하고 인격적 롤모델로 따르는건 히틀러를 숭배하는 네오나치 사상과 다를바와 없다고 규탄하는것은 무지성 혐오가 아니라 지적정직함이고 인류를 위한 방향인거임. 이슬람포비아라는 단어가 없어져야함. 그것은 진실을 말하려는 사람들을 차별주의자라고 매도하는 거나 다름없음.
@종갤러6(118.220) 이런 얘기를 하면 걔네는 이슬람에 대해 왜케 잘아냐? 이슬람에 관심 있는거 아니냐? 입교해보라는 개소리를 하잖음 ㅋㅋ 히틀러 까려고 2차 세계대전 역사에 공부하고 연구하면 히틀러를 사실 마음속으로 숭배하고 싶은데 이성이 거부하기에 그렇지 못하는것이다. 너도 네오나치주의자가 되라고 주장하는것과 다를바 없음 ㅋㅋ
@종갤러6(118.220) 나치즘이 위험한 사상이고 히틀러같은 인물과 이런 사상이 다시는 나타나지 않도록 경계하기 위해서 나치즘 사상을 공부하는거지. 나치주의자가 되기 위해서 공부하고 알아보는거임? 개병신같은 소리를 하고 있다니깐 무슬림들은 ㅋㅋㅋ
@종갤러6(118.220) 대가리에 꾸란만 들어있어서 손자병법의 지피지기라는 말도 모르나봄. 루스베네딕트가 태평양 전쟁 당시 국화와 칼이란 책을 쓴것도 천황을 숭배하고 일본인이 되기 위한 목적이였음? 일본군부의 극단적 사상이 위험하고(설령 모든 일본인이 전쟁을 지지한건 아닐지라도) 일본인들의 정신세계를 이해해야 조국인 미국이 그에 대한 올바른 결정을 내릴수 있어서 쓴거아님? ㅋㅋ
@종갤러6(118.220) 저새끼들은 진짜 이해가 안감
@종갤러6(118.220) 이정도 설명했으면 걔네가 하려는 전도행위는 도덕적으로 아무 문제 없는 일반인들에게 ‘방어전쟁도 아닌 약탈 목적으로도 항복한 민간인들마저 잔혹하게 인종청소개념으로 학살하고 전리품으로 노예를 분배한 무함마드의 폭력을 같이 옹호하고 그가 한 살인을 정당화하자‘는 말로 받아들여야 정상 아님?
@종갤러6(118.220) 7세기의 선지자면 그 이전 시대의 예수,부처보다 윤리적으로 더 발전된 계시를 들고와야할거 아님? 오히려 퇴보시켜버리는 악마같은 열등감에 찌든 루저 싸이코인 무함마드란 새끼를 인격적롤모델,신앙의모범으로 같이 성역화하고 그가 설파한 꾸란을 한치의 글자 토씨도 안틀린 신의 말씀르로 같이 숭배하자는건데
@ㅇㅇ(223.39) 맞음. 이슬람의 무함마드에 대한 미화와 사우디 오일머니 끼고 하는 전략적인 프로파간다를 못하게 하도록 해부하겠다는건데 그게 왜 이슬람에 대한 순수한 호의와 관심으로 받아들이는건 인지부조화가 온채 왜곡해서 받아들이는거임. 저 사람들이 그렇게 말하는 심리는 그래도 우리 이슬람이 무조건 옳다는 독선과 아집,선지자(놀이를 하고 다닌) 우리 위대하신 무함마드꼐서 그랬을리가 없다고 믿고 싶어하는 인지부조화,모스크 갔는데 이맘님들은 우리가 듣고 싶어할만한 듣기 좋은 이슬람에 대한 정당화와 무함마드에 대한 좋은 말씀만 해주시더라라는 유아적인 확증편향성 심리,너가 우리 선지자를 모독햇음에도 난 너희에게 기회를 주겠다는 상대방을 내리깔아보는듯한 무함마드를 닮은 나르시즘적인 모습임.
@ㅇㅇ(223.39) 뭐가 옳고 그른지에 대해 냉철히 판단하고 자신의 논리적 오류나 인격적 결함과 잘못에도 냉철하게 성찰하는 뼈아픈 고통에서 나오는 이성이 동반된 깊은 반성과 겸손함과 낮아지는 모습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인내와 자비를 베푸는 자기 자신에 취해있는 그런 모습인거임. 모든 역사적 위인들은 따지고 보면 공과 과가 있음. 따지고보면 예수조차도 그 시대 인물답게 유대민족주의자다운 모습을 보였던 구절도 있고 붓다도 제자인 아난다가 간청해서 여성 비구니들을 받아들였던 가부장적인 모습이 있었음. 근데 무함마드는 사람을 존나게 많이 죽였단 말이지. 근데 무슬림 이새끼들을 인정을 안하고 그 살인을 정당화해버린단 말이지. 그러면서 인격적롤모델,신앙의 모범으로 삼는단 말이지. 그러다보니까 IS같은 인물들도 나오는건데 연결고리를 부정함
@ㅇㅇ(223.39) 처칠,알렉산드로스,징기스칸은 자기가 신의 계시를 받은 선지자라고 주장하고 다니지 않았음. 그 사람들은 정치인이였음. 그 사람들이 저지른 전쟁범죄는 있는 그대로 비판받고 성역화 되지 않음. 하지만 무함마드는 성역화 됨. 그는 자신이 신의 계시를 받은 선지자라고 주장하고 다녔음. 무함마드 본인이 믿는 신의 속성이 뭐임? 자비롭고 자애롭고 공정하고 공의롭고 사랑이 넘치는 신 아님? 도덕성을 강조하는게 종교 아님? 무슬림들도 이슬람이 관용의 종교라고 수사적으로 표현하고 다니지 않음? 그런데 무함마드 본인이 실제로 그렇게 했음? 이슬람이 퍼지는 과정에서 정복행위,학살행위와 거기서 파생되는 노예상업을 비즈니스 모델로 성장하지 않았다고 말할수 있음? 이슬람이 무함마드때부터 확장적 행보를 보이지 않았다고 주장할수 있음?
@ㅇㅇ(223.39) 물론 씨발 징기스칸,알렉산드로스도 자기들의 민족적 영웅이라고 존경하는 새끼들도 있겠지. 뭐 많겠지. 근데 그렇다고 "징기스칸,알렉산드로스는 많은 학살을 저질렀고 도덕적으로 완벽하지 않은 인간이며 그가 저지른 학살행위는 현대 21세기 인류의 관점에서 비판받아야 마땅하고 현대의 시민이 일상생활속에서 인격적 롤모델로 삼아서는 안되는 그런 인물이다!!"라고 주장했을때 그 사람들이 징기스칸,알렉산드로스 빠돌이인 사람들한테 총맞거나 칼로 목 참수 당하고 그럼? "그 사람의 자유지, 그렇게 생각할수 있지"라고 다른 견해로 받아들이고 존중할거 아님? 근데 무슬림들은 다르잖음 ㅋㅋㅋ 무함마드를 절대 비판받아서는 안되는 인물로 치부하잖음. 그게 바로 성역화라는거임.
@ㅇㅇ(223.39) 거기서부터 그 사람들은 다름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이슬람이 절대적 진리여야만 하는 그런 독선 구조가 생기는거임. 그럼 그런 종교에서 극단주의자가 나오지 않으리라고 자신할수 있음? 콩 심은데서 콩나는거임. 팥심은데서 팥나는거임. 어디서 IS만의 잘못이고 그 사람들이 혼자 미친짓 하는거라고 이슬람과의 연결고리와 서사성을 끊어버리며 부정하려고 듬? 그래서 다들 무슬림들을 싫어하는거임.
@ㅇㅇ(223.39) 한국에서 중동 전문가라는 새끼들도 다양한 관점에서 이슬람을 이해해보려는 나라는 그거에 취해있는 병신들이더라
@ㅇㅇ(223.39) 결국은 무슬림들의 궤변,신학적 주장만을 이해한채 이슬람을 옹호하는 입장만 내세우는거면서
@ㅇㅇ(223.39) 진실은 언제나 진실일뿐임. 나쁜 진실,좋은 진실이란 존재할수 없음. 진실은 언제나 그 자체로 진실일뿐이였는데 그걸 받아들이는 사람들의 태도가 그것을 멋대로 좋은 진실,나쁜 진실이라고 결정하는것뿐임. 그리고 기독교인들이나 무슬림들은 자기 종교에 대한 각종 치부에 대해 나쁜 진실이라고 받아들이고 숨기거나 그것을 거짓이라고 매도하기 바빴음. 그게 수천년동안 이어져온거임. 진실은 가치중립적이어야함 진실이 나쁘다 혹은 좋다라고 불리는 순간, 그것은 이미 인간의 이해관계나 감정이 개입된 해석의 영역으로 넘어가기 때문임.
@ㅇㅇ(223.39) 무함마드는 약탈 경제를 운영했고, 특정 부족을 학살했으며, 성노예를 거느렸다. 무함마드는 인류 역사상 위대하다고 불릴만큼 자비로운 성인이다. 이 두 정보가 충돌할 때, 무슬림들은 믿음을 지키기 위해 진실을 왜곡하거나 그건 나쁜 의도로 조작된 거짓이라고 밀어내 버림. 사실 진실에는 의도가 없는데도 말임. 이슬람은 다른 종교보다 유독 역사의 신성화가 강함. 쿠란뿐만 아니라 무함마드의 행적(하디스) 자체가 곧 법(샤리아)이 되기 때문임. 만약 무함마드의 특정 행위가 잔혹한 진실로 인정되는 순간, 그 행위를 기반으로 세워진 모든 이슬람 법체계의 도덕적 정당성이 붕괴되는거임.
@종갤러6(118.220) 진실을 그 자체로 받아들이는 태도는 '진리의 추구'에 가깝고, 그것을 좋고 나쁨으로 분류해 검열하는 것은 '권력의 유지'에 가까움. 이슬람 갤러리 완장들의 태도를 보셈. 진리의 추구임? 이슬람이란 종교의 권력의 유지를 옹호하고 있는거임? "이슬람은 관용의 종교다"라는 명제도 사실 진실이라기보다 정치적 슬로건에 가까움. 실제 역사(지즈야의 굴욕, 살라딘의 숙청 등)라는 '진실'이 이 슬로건을 위협할 때, 집단은 진실을 은폐함으로써 체제를 유지하려 함. 압바스 왕조가 숨기려 든것들을 파헤쳐보셈. 무슬림들은 지즈야를 걷는 대신 종교의 자유를 보장해주는 관용의 종교였다고 주장하는데 그것도 진실이 아님.
@종갤러6(118.220) 쿠란 9장 29절 "...그들이 스스로 낮추어(Saghirun) 손수 지즈야를 바칠 때까지 싸우라." 여기서 'Saghirun'이라는 단어는 단순히 작다는 뜻이 아니라, 비하된, 굴욕적인, 복종하는 상태를 의미한다고 함. 중세 이슬람 해석가들은 이 구절을 근거로 지즈야를 걷을 때 반드시 납세자에게 모욕을 주어야 한다고 가르쳤다고 함. 역사적 문헌에 기록된 지즈야 수령 방식을 보면 납세자는 관리 앞에 서 있어야 하고 관리는 높은 의자에 앉아 위압감을 줬음. 일부 지역에서는 관리가 납세자의 목덜미를 잡거나 뺨을 때리는 시늉을 하며 오, 알라의 적이여! 지즈야를 내라고 외치기도 했다고 함.
@종갤러6(118.220) 세금을 낸 증거로 영수증을 주는 대신 목에 진흙이나 인장을 찍은 목걸이를 걸게 하여 길거리에서도 그가 '세금을 낸 피지배층'임을 누구나 알 수 있게 했음. 대리 납부도 금지 되서 반드시 본인이 직접 와서 내야 했으며, 이 과정에서 긴 줄을 서며 대중적인 모욕을 견뎌야 했음. 세금을 내고 난 뒤의 삶도 '관용'과는 거리가 멀었음. 8세기 우마이야 왕조의 '오마르의 칙령(Pact of Umar)' 등에 규정된 딤미(비무슬림)의 삶은 이렇다고 함. 무슬림과 구별되는 특정 색깔의 옷이나 띠(Zunnar)를 둘러야 했음. (훗날 나치가 유대인에게 노란 별을 달게 한 것의 원형이라는 분석도 있음) 무슬림이 지나가면 길을 비켜줘야 하며, 말을 타는 것이 금지되어 나귀를 타야 했음)
@종갤러6(118.220) 새로운 교회나 시나고그를 지을 수 없고 종을 크게 치거나 밖에서 기도를 해서도 안 됐음. 동시대 중세 유럽이 이교도를 무조건 화형시키거나 추방하던 것에 비하면 "돈만 내면 일단 살려준다"는 그래도 깡패 논리 가득한 이슬람의 방식이 당시 기준으로는 덜 잔인해 보였던 것일뿐임. 하지만 그것은 진정한 의미의 존중이 아니라 경제적 착취를 위한 시스템이였음. 아니 씨발 ㅋㅋ 못견뎌서 이슬람으로 개종하려고 해도 개종을 막았다잖음. 지즈야 거둬야하니까? 그게 진정한 의미의 종교의 자유를 보장해준 제도이며 관용이라고 볼수가 있는거임? ㅋㅋㅋㅋ
@종갤러6(118.220) 그러니까 한국에서 중동 전문가라고 설치는 새끼들은 어느 순간부터 무슬림들과 타협하고 끝까지 의심해보고 파헤치는 진리 추구를 포기한거나 다름 없음. 어느부분에선가 타협해버린 새끼들임. 그런 새끼들을 지식인이라고 우리가 리스펙할수는 없음.
@종갤러6(118.220) 난 무슬림들 보면 정신적으로 미성숙한게 많이 느껴짐. 찌질이 무함마드를 동경하는 사람들이라서 그런가? "왜 우리만 욕하세요? 왜 우리만 까세요? 알렉산드로스,처칠,징기스칸도 똑같이 욕해주세요! 기독교도 똑같이 욕해주세요! 우리만 까지 마세요 빼애애애액!!!" 자주 이러는것 같음. 애새끼들 상대하는 기분임.
@종갤러6(118.220) 그 종교가 사람을 그렇게 지적성장을 멈추게 하고 병신으로 만들어버리는건가 싶음. 자기 자신들에 대한 비판을 남들을 고기방패 세워서 총알받이 세우려는 방어심리가 강함.
@종갤러11(39.114) 보니까 무슬림 군인들도 테러리스트와 싸우고 있고, 공식 단체들도 매번 규탄 성명을 내는데 왜 우리 방관한다고 하느냐고 글 올라왔던데 테러리스트와 싸우는 무슬림 군인이 있는 건 사실임. 하지만 그건 국가 간의 전쟁이나 치안 유지 차원의 물리적 대응이지 이슬람 내부의 사상적 해결이 아니잖음? 테러 단체가 살상 근거로 삼는 극단적 교리 해석에 대해 주류 이슬람 사회가 과연 일반 신도들이 납득할 만큼 명확하고 체계적인 현대적 재해석을 내놓았음? 그 모호함이 테러의 토양이 된다면 그것이야말로 광의의 방관임.
@종갤러6(118.220) ㄹㅇ 성명서 몇 장 내는 것으로 선을 그었다고 지껄이기엔 테러가 발생할 때마다 일부 무슬림 커뮤니티에서 나오는 '이유가 있었을 것'이라는 동정론이나 침묵이 너무 크지 않았음? 서구 사회의 가치관과 충돌할 때 극단주의자들의 논리에 동조하는 목소리가 내부에서 정화되지 않는다면 외부인 입장에서는 조직적 방관으로 보일 수밖에 없잖음? 선을 그은 지 몇십 년 됐다고 하지만 정작 테러 단체의 자금줄이나 인적 자원이 여전히 이슬람권 내부 네트워크에서 공급되고 있다는 점은 어떻게 설명할 거임? 군인들이 총을 쏘는 것과 별개로 이슬람 종교 지도자들이나 교육 시스템이 근본주의로 흐르는 것을 막지 못했다면 그건 시스템적인 방관 아니냐?
@종갤러6(118.220) 무슬림이 최대 피해자라는 논리는 테러의 본질을 흐림. 꾸란 구절에 따르면 비무슬림이자 지즈야를 내야하고 차별받아야할 딤미인 우리가 보기엔 무슬림들이 우리 교리는 평화롭다는 말만 반복할 게 아니라 왜 유독 이슬람에서만 현대 문명과 공존하기 힘든 극단주의가 반복적으로 튀어나오는지에 대한 내부적 성찰과 개혁이 먼저 아니냐고 씨팔 새끼들 진짜 ㅋㅋㅋ 안 찾아봐서 모르는 거다라고 남 탓을 하기엔 이미 전 세계가 겪은 피해가 여기저기 실존하고 있는데 지들도 같은 피해자라고 호소하며 우리를 가해자로 몰아가고 피해자 관계로 역전시켜서 서방사회에 동정을 호소하고 있는거 보면 같잖노
@종갤러6(118.220) 본인들 종교는 하나도 잘못된게 없고 위대하신 선지자인 우리 무함마드에 대해 너네가 다 지껄이고 있는건 음모고 음해이고 너네가 다 오해하는거고 너네가 나쁜거다라는 식으로 마치 무함마드가 생전에 그렇게 했던것처럼 세상탓으로 전부 돌려버리고 있는데 존나 씹스럽다. 무슬림들에 대한 혐수치 존나 올라옴
@종갤러12(39.114) ㅋㅋㅋㅋㅋㅋㅋ
@종갤러6(118.220) 무슬림 씨팔새끼들한테는 인격적 성숙이란걸 찾아볼수가 없음. 자기 종교는 완벽하고 꾸란은 완전한 계시고 무함마드는 선한 선지자인데 곡해해서 받아들이는 니네가 지금 이슬람에 대한 거짓된 프로파간다를 세상에 퍼뜨린다고 주장하고 있기만 바쁨.
@종갤러12(39.114) 그 사람들이 착한척 하는것도 난 가식처럼 느껴지는게 지옥이 무서워서 혹은 천국에 가고 싶어서 착하게 구는 거잖음? 즉 윤리적으로 성숙한게 아니라 자기 이익을 위한 계산에 따른 동기에서 나오는 행동일뿐인데
@종갤러12(39.114) 넌 딤미가 아니지. 넌 무신론자라서 죽임 당해야할 대상임 ㅋㅋ 나도 너랑 똑같이 그렇고 말임. "너희가 불신자들을 만났을 때, 그들의 목을 치라. 너희가 그들을 완전히 제압했을 때 포로로 잡으라." 꾸란 47장 4절. "금지된 달이 지나면 너희가 발견하는 불신자들을 살해하라... 그러나 그들이 회개하고 이슬람으로 개종하고 예배를 드리며 자카트를 낸다면 그들의 길을 열어주라." 꾸란 9장 5절. "무슬림 남성은 유대인이나 기독교인 여성과는 결혼할 수 있지만, 무신론자나 다신교도 여성과는 절대 결혼할 수 없다" 꾸란 2장 221절. "믿는 자들이여, 믿는 자들을 제외하고 불신자들을 너희의 보호자 혹은 친밀한 친구로 삼지 말라." 꾸란 3장 28절.
@종갤러12(39.114) 결국 무함마드랑 경전을 계속 성역화하고 이걸 신앙적 가이드로 삼으면 IS같은 극단주의자가 언제든 나오지 않으리라고 어떻게 안심할수 있음? 언제든 나올수 있는거임. 이슬람교 지들이 무슨 가톨릭,정교회,성공회처럼 커다란 교단이 있고 신중한 해석쳬계를 내놓기를 함 뭘 함? 칼리파라는 제도가 폐지된 후 하나의 통합 해석이 없다는 시스템 자체도 문제인데 결국은 경전 자체가 있는 문제가 있는거임. 꼬우면 기독교의 공교회들처럼 하나의 거대한 단일 교파를 만들던가 ㅋㅋ 근데 단일 교파를 만든다고 한들 무함마드란 인간의 죄악에 대해서 역사적 팩트인 그 사실들에 대해 반박할수는 없을거임. 오히려 본인들의 종교적 권위를 지키기 위해 무함마드를 비판한 사람들을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폭력과 학살로 대응할것 같은데
@종갤러12(39.114) 이러한 이슬람에 대한 비판을 LGBT 혹은 인권 감수성으로 쉴드치며 진실을 얘기하려는 사람들로 하여금 넌 차별주의자라며 입막음을 시킨다면 그 사람들은 진짜 병신머저리들인거임 ㅋㅋ 지들이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는거임. 지적충실성,진리에 대한 추구를 그런식으로 매도하겠다면 IS에 대한 비판도 멈춰야하고 히틀러와 나치에 대한 악마화도 멈춰야함. 나폴레옹이란 인물에 대한 입체적 분석도 멈춰야함. 추종자들의 눈치와 이해관계를 눈치보면서 맞장구 쳐주기만 바빠야함. 세상이 그런 식으로 비겁하게 돌아가야함? 많은 사람들이 믿고 따르고 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기 위해 우린 조심해야한다? 씨발 그럴거면 당시 기독교 눈치 안보고 지동설 주장했던 학자들의 희생은 뭐가 되는데?
@종갤러12(39.114) 그 당시 유럽 사회도 가톨릭 교회에 의해 천동설을 다수로 절대적 진리처럼 믿고 있던 시대였는데 그 절대적이라고 믿는 사람들의 통념에 대해 정면으로 의문을 제기한게 지동설을 내세운 학자들이였잖음? 그 사람들은 지적으로 정직했을뿐임. 다수가 그렇게 믿고 있고 따르고 있고 성역화 되면 거기에 대해서 어떠한 비판도 제기하지 말아야함?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면 우리 인류 역사상 그 어떤 학문이나 과학,철학이 진보될수 있었기나 했겟음? 그거는 진리를 추구하는게 아니라 권력에 굴종하는거고 그 사람들의 눈치나 기분,감정을 배려하느라 진리를 저편으로 묻어버리는거나 마찬가지임. 존나 역겨운 새끼들임 진보 좌파새끼들도
@종갤러12(39.114) 이 종교는 처음부터 잘못 됐음. 잘못 끼워진 단추임. 잘못된 반석 위에 세워진 종교임. 만약에 무함마드가 정말로 선한 사람이였고 인격적으로 고결한 존재였고 뛰어난 진보적인 사상을 가져왔다면 메카 시민들이 무함마드를 따랐을텐데 왜 그 당시 메카 시민들은 무함마드의 설교를 믿으려 하지 않았잖아? 결국 정신적 지주인 삼촌이랑 엄마의 역할을 대체하는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와이프인 카디자가 죽고나서 흑화해서 메디나로 가서 약탈자그룹이자 범죄자그룹인 사알릭과 손을 잡고 군대를 조직한뒤 힘의 논리,폭력의 논리를 통해 이슬람을 강제로 믿게 한거잖음? 종교고 나발이고 시발 종교는 그냥 명분에 불과하고 무함마드랑 같이 전쟁약탈하면 전리품,노예 등 돈이 된다는걸 꺠달은 부족들이 이해관계에 따라 합세했던거고.
@종갤러12(39.114) 이 종교가 확산된 동기가 영적인 감화가 아니라 약탈물 배분과 사회적 신분 상승이라는 세속적 보상에 있었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는 역사임. 전쟁 포로를 노예로 삼고 전리품의 5분의 1을 무함마드가 가져가는 시스템이 어떻게 보편적 인류애를 가진 종교의 시작일 수 있음? 이에 대해 우리처럼 진짜 단 한치의 의문도 하지 않는단 말임?
@종갤러12(39.114) "넌 우릴 따르지 않는 불신자들이니까 죽어도 싼 인물이야 정 죽기 싫고 그 종교를 계속 믿어야겠다면 지즈야를 내도록 해. 그럼 살려는 드릴게. 지즈야를 낼때마다 늘 굴욕을 견디며 넌 그것을 내야하겠지만 말이야" 이게 씨발 나치,파시스트들의 논리랑 뭐가 다르냐고 ㅋㅋ 선민사상 기본 베이스로 깔려있지. 상대 진영은 죽어도 싼 존재로 인식하고 있지. 그에 따른 사고방식을 토대로 믿지 않는 자들에 대한 학살과 인종청소를 정당화 하고 있지? 본인들은 학살과 인종청소를 저지르지 않았고 동의한적 없다고? 근데 그런 짓을 한 무함마드의 행위를 정당화하고 그를 옹호하고 있잖음? 그럼 그게 정당화가 아니면 뭐대? 이게 이해가 됨? ㅋㅋㅋㅋ
@종갤러6(118.220) 이슬람이란 종교랑 무슬림들의 태도는 진짜 들으면 들을수록 스트레스 받음 ㅋㅋㅋ
@종갤러6(118.220) 또 십자군 얘기로 도망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