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릿속이 꽃밭인 사람들은 그게 안되는건 당연할 수 밖에 없다.
자신도 하고싶다 높은 경지의 문턱이 분명하다는 생각을 하는데 실상을 알면 좀더 공포감이 더 들것같다
몇가지 진실은 여기다 남기면 적어도 그 승려들은 알지 못하더라도 종교갤러리에서 종교쟁이들은 진실을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냉소함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거다
냉소하다못해 어둡고 차갑기까지한 진실이다
사람은 태어날때부터 정해진 것들이 있다
후천적인 변화도 있는거같긴하지만 여튼 진실을 말하자면
세상은 살아가야되는 것에도 자격이라는 것이 있는데
자격이 없는 자들은 아프면 아프다고 죽음 앞에서도 죽기 싫다고 할 자격이 없는거다.
이제 그게 기본중에 기본인거고 그걸로부터 많은 파생들이 이뤄지는거다.
그런데 나의 경우에는 자격이 없다면 죽어버리는편을 선택하게 되는 것이고 남을 도우며 살고싶다는 생각은 절대 하고싶지가 않은거다.
이미 내가 내 목숨이 가치가 없다는 판단이 정확하고 그게 사실이라면 죽는걸 무서워할 자격이 없는 존재인거고
죽어도 될 타이밍을 봐서 알아서 사라지면 된다고 보는거다.
많은 사람들은 죽으면 죽는다고 알리고 버튼누르고 상처받았다며 울고불고 그러는데 그자들을 보면 자신을 소중이 여기고 자기과대평가가 좀더 있는게 아닐까 생각들곤 한다.
그자들이 죽음이란게 뭔지나 알고 그러고 징징대고 죽음을 함부로 논하는건지 그런건 미스테리다.
진짜 죽음앞에선 눈물조차 나지 않는다. 적어도 자신의 죽음이라면 그런거고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을 본다면 그런게 눈물나는 일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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