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말하면 지금은 별개인데 완전 연관없는건 아님
시작은 녹십자 동물쪽 부서로 시작해서 녹십자 소속이 맞았는데
사람, 동물 의약품 생산,검사기준 첨부터 끝까지 다른데
동물쪽 파이 커지니
한 회사에서 양쪽 다 돌리기엔 애로사항이 너무커서
동물쪽이 따로 분리된경우임
이렇게 분리된게 지금으로부터 50년전인데
사람 백신만드는 녹십자에 소속된게 아니라
걍 소속이고 할거없이 얘네가 동물판 녹십자라 동물쪽 백신만들고 개발하고 그런거 하는 회사임
오히려 일개 부서가 아니라 분리되서 신경쓸거 없이 동물쪽만 50년 한우물판 경우라서
전문성은 실제로 찐 녹십자 소속인것보다 더 낫다고 보면됨
검정고무신 배경 시절부터 의약품 만드는 업체가 노하우 기반해서 사료만드는거란 팩트는 똑같음
자색이가 괜히 비빈게 아님 사료“도”하는 동물용 의약품업체라 자색이 목표가 딱 저거거든
다른 회사인건 맞으니 뭐
근데 저런사례 많음 현대도 자동차 중공업 백화점 이제 걍 별개회사에 서로 영역겹치면 막고라도 불사하지만 셋 다 현대 그대로 쓰잖아 찐으로 남이면 상호도 못씀
녹십자가 디시고 녹십자수의약품이 펨코나 아카라이브같은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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