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e48904c0f31af123ecf297439c701c15bef7af99e00d2b8e3e57968079ff6eb8e97c7ec7d4e87936b1af7149a3ab4cf71f01dd0f

0bed847ec0f76c8423ef82e3429c706eb398050c605300bbc81a2185bad80088fa8a2e05c501a5c683a6be5ce194d0db759efd4440


어제부터 땅굴을 만들더니 오늘 본가다녀온새에 기어코 터널을 만들어버렸구나. 저 구석 평소에 들어가있지도 않아가지고 어디갔나 한참 찾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