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분양글 넘쳐난다고 겁주고 그러는데
그거 올리다 보면 결국에는 다 팔림 카페 글이 많은게 그만큼 거래량이 많다는거니깐
나는 내가 알 받아서 판게 아니라 리셀만 하긴 했는데
학교 다니면서 파사모 글 딸깍으로 2주동안 200넘게 남겻음
싸게 사서 시세에만 맞게 피들이랑 파사모에 올리면 연락오더라
근데 그때 2주 동안 모으던거 팔면서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지금은 안하는중임
또 꿀매 주울라고 하루종일 폰보고 컴터 보고 있는것도 지금하라면 못하갯고
메이플 장사꾼도 할줄만 알면 돈은 잘범
그건 크레판에 몇년동안 있어본 사람이나 가능하지 이제 유입되는 새끼들은 답없음
이게 시발 어려운일도 아니고
근데 이 크레판에서 지금시점에 치고올라갈 정도면 다른 뭘해도 대성할 인간임 그냥 종자가 틀린 사람들은 지금 진입해도 잘할듯 다만 99퍼는 그게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