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말을 잘 듣는 춘식이가 발정기가 왔는지 처음으로 성격이 포악해져서 산책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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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알에 정오라 햇빛이 쨍쨍해서 눈을 제대로 못 뜨더라
보통은 실눈으로 걷는데 어떨 때는 그늘진 곳도 아닌데 눈 크게 뜨는데 기준을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