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가 박으면 차량 박살날 것 같이 생긴 잔해더미
가끔 중간에 빈 페트병이랑 인형 박혀 있는거보면 하수구랑 아이템 생성이 똑같은듯?
육지보다 수상에서 더 안보이는 카누
반면 물 위의 자동차로 봐야 할 정도로 자주 보이는 모터보트
똑같이 물 위의 경찰차인 경찰선
근데 안에 총 같은 거 나온 적이 없음...
육지에 수상한 대머리가 수상한 소금덩어리를 팔 것 같은 차가 있다면 바다 위에는 역시 해적선!
해적선 답게 해적 깃발 걸려있고 대포가 두 대나 달림 ㅋㅋ
심지어 안에 럼주도 있더라 ㅋㅋ
앞에 쪼매난 건 충각임 ㅅㅂㅋㅋ
해적선이 있는 줄 알았는데 그냥 범선도 있음
어째서 현대에, 그것도 호수 위에 나무 범선이 떠다니는거지? 싶지만 나무 해적선도 있는 마당에 나무 범선은 뭐 ㅋㅋ
해적선과 다르게 해적 깃발이 아닌 미국 국기가 펄럭이고 있고 방어할 수단이 전무해보임
바다 위의 리무진? RV?인가 싶은 스쿠버 보트
이름답게 각종 스쿠버 장비가 실려 있음
바다 위의 장갑차인가 싶은 해안경비대 순찰선
보기만해도 든든해보이는 포탑이 잔뜩 달려 있음
이거 외에 정수 연구 시설인가 하는 곳도 가봤는데 여기서 밑으로 쭈욱 내려가니까 호수 바닥까지 내려갈 수 있더라?
난 호수 바닥을 구현해놓은 것도 오늘 첨 알았음;
보니까 수중 식물도 심어져 있던데 뭐가 보이질 않아서 탐험은 못하겠음...
오 수중컨텐츠도 생기나보네
아 근데 물 위로 달리는거 렉 존자 걸림;; 미친 물고기랑 미친 수달이랑 잠자리 유충 새끼들 빼꼼거리는거 좆같아;
영어권에 18세기쯤 재현이 취미인 사람도 꽤 있으니까 저런 배를 진심으로 띄웠대도 이상하진 않을 거 같다. 대포가 진품이라면 그거 빼고...
취미로 전차 끌고 다니는 양덕도 있는 마당에 또 그렇게 생각하면 이상한게 아니긴 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