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올릴 수 있을 때까지 스크린샷을 계속 올려봅니다.
관광 상품 겹쳐 놓으면 바닥에 놓인 1개만 관광 가치 오르고 위에 쌓아 놓은 건 효과 없다는 것을 알아냄...
이 때까지 관광료 싸게 받았었네. 허겁지겁 바닥에 하나씩 깔아 놓고 있습니다.
쭉 깔아 놓고 보니 꽤 모였네. 이거 깔아 놓으니 돈이 좀 더 들어오는 느낌?
세금이 매워지고 있다... 하지만 주민세와 관광세로 거의 2천 가까이 받고 있어서 크게 부담되지는 않습니다.
남는 스태미너로 빈병 노가다를 해보았습니다,
이렇게 물을 뜨면 짜잔! 물이 아니라 랜덤 포션이 나옵니다. 나름 포션 가챠 느낌.
음 성과는 딱히 없네요. 잡 포션만 많이 나오고 그나마 내산성 코팅액 2개가 득템인 듯.
노움의 스피드 버전이 있었네. 내가 한 걸음 움직이니 네 걸음 걸어갑니다.
이런 것도 네피아에서 나오기 시작.
오늘 저녁은 스테이크다.
여신의 잔향 + 고양이 군침 2개 소유중... 근데 왜 소원은 안 빌어지고 잠재 능력 경감만 뜨니.
음. 쓸만한가?
와 보스 방에 +8 양배추가 가득! 낫을 챙겨와서 씨앗 채취에 돌입.
양배추 캐는 와중에 체스 말 매치가 시작되었습니다.
소환 동물들은 따로 따로 사냥 중. 제어가 안 돼요.
이번에 생긴 주간 모험가에 쓸만한 내용이 많이 있어서 다 줍고 있습니다. 초보는 읽어보시는 게 좋아요.
나름 고양이... 참고로 개발자가 고양이를 좋아해서 그런지 고양이류 고기를 먹으면 카르마가 감소합니다.
냉기 하운드에겐 뜨거운 불 맛을 보여줘야지. 마나 통이 커져서 이제 광선류도 잘 쏩니다.
덕지덕지 붙은 효과 중에 대신 맞는 것도 있네요.
이제 던전 다녀오면 보상 상자 천 + 잡템 팔아 천 총 2천 정도는 벌립니다.
전에 경품으로 받은 양봉 상자는 잘 작동하고 있습니다. 2개 이상 돌리려면 꽃을 키워야 하지만.
포스터를 가장한 스피커. 설치하면 사람들 웅성거리는 소리가 들립니다.
오랜만에 팔미아 타임즈도 만들어서 봤더니 세븐 리그 부츠 타령이...
슬슬 절도도 시작해야 합니다. 관광 가치 있는 그림 훔쳐다 달아야 하거든요. 가벼워서 초반에 훔치기 좋음.
아니 이 이크 궁수는 약을 했나... 피를 빨았더니 환각이 보여요.
메인 퀘스트를 하면 할 수록 이상한 녀석들이 주민으로 옵니다. 임시 발전기로 베르니스에 유배 보낼 생각임.
점점 혈액팩 질도 좋아지고 있습니다. 조합은 농장에서 키운 쁘띠 고기(상하지 않음) 직접 심은 버섯 + 가츠오브시나 케찹 조합이 편하고 좋네요.
음...팬티는 보조 공격용으로는 참 좋은데, 연주 듣고 돈 주는 사람에게도 현혹 효과가 떠서 잠들거나 혼란해져서 돈을 잘 안 던집니다.
잔돈으로 중간중간 여관에서 상자 까기도 합니다.
...매번 죄송합니다 집주인. 또 '온천란' 퀘스트 떠서 전자렌지 돌리다가 또 계란 터짐...
오랜만에 웨이브 퀘스트 돌입. 뿔피리로 원군 부를 수 있다는 걸 지금 알았음.
Aㅏ... 반짝이는 트롤 실화입니까? 피가 안 닳아서 빤스런함.
임시 악기로 팔미아 카지노장 입구 잡화점에서 300오렌 짜리 탬버린을 사서 연주하기로 했습니다. 이제 돈 잘 들어오네요.
뭐야 이 던전은 스카라베가 단체로 몰려있네.
일자로 서시면 제가 광선을 날려드립니다.
한 방 더.
이제 돈 많이 벌어야 해서 계속 악기 연주만 주구장창...
왜냐면 빚이 저리 많고 빚 갚으려면 좋은 농지나 낚시터를 사들여야 하는데 그게 10만이란 말이죠.
에테르 제질... 망치로 부숴지지도 않네요 딴딴해서.
복제가 가능하네요. 근데 마법서는 안 돼고 뭘 넣어야 잘 넣었다는 소문이 날까요?
밭을 3개로 늘려서 운영합니다. 아까 네피아에서 가져온 +8 양배추도 심고 목초도 왕창 심을 생각입니다.
은근 잘 나오는 메탈 쁘띠... 오히려 실버벨 골든벨 보기가 더 어렵다.
나무 골렘 죽이니 소나무 바위가...
??? 이게 뭐지 마법서 제단에서 이런 것도 나오네요?
...아뇨. 처음 보는 도적 길드 대장님.
방에 있는 그림 훔치려고 수면제랑 실명 포션 줬는데도 다 마시고 멀쩡하게 계심... 얼마나 내성이 강한 거지?
옆 방 황금 방이나 털자...했는데 도금이었어?
뭘까 이 길막은...
약한 알파카라 그냥 싸울까 했는데 요구하는 게 본인들 알... 그 그래 줄게.
그렇게 모두 해피 엔딩... 카르마도 올랐네.
내일 할 일을 까먹을 것 같아서 기록해둡니다.
1. 마을에서 물고기 소환 써보기. (계속 까먹음.)
2. 신규 주민 임시 발전기용으로 베르니스에 유배 보내기.
3. 한참 전에 주워 놓고 창고에 짱 박아놓은 강철 망치 곡괭이에 적용하기.
연재 정성글 개추
ㅋㅋ 개웃김 그리고 은근히 배울것도 있어서 꿀잼
디버프 물약등을 챙겨다니면서 보스한테 던져줍시다 혼란이나 실명같은 디버프는 절도 발각을 막아주니 일정턴이상의 디버프가 걸렸을때 절도로 템을 훔치면 적이 점점 약해짐 아예 감속 완드등을 들고다니다가 절도 기회가날때 한번씩 걸어주면 더 좋고 초보 기준 제일 편한건 에헤카틀사도한테 마니신앙 총기를 쥐어주면 여러 종류의 디버프를 알아서 붙여주니 거리벌려서 구경하다 훔치기 ㄱㄱ 특히 초반에는 빅대디 잡기가 어려운데 빅대디는 총기를 쏘는 놈이고 첫 훔치기는 무기부터 가져가기에 무기만 어떻게 훔치고나면 그뒤는 시간의 문제일뿐 도둑 길드장이 수면 면역인건 몰랐는데 텔포는 먹히니까 텔포로 날립시다
본거지 우편으로 시간 지나면 주는 물품들 중에 루미에스트 화가 엔피씨한테주면 그림으로 바꿔주는 물품이 있었을텐데 그 그림들이 관광가치가 높으니 받아서 장식하면 꾸미기도 좋고 보기에도 좋으니 마법사 길드갈일 있을때 창고 뒤져서 챙겨가시고
오 텔포를 생각 못했네 꿀팁 감사요. 수명제가 유지 시간이 길어서 절도는 연금술로 수면제 좀 많이 만들어서 하고 있어요. 스케치는 매번 구해다가 그림 받아서 관광객 숙소에 박아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