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 내려갈때마다 점액에 뒤덮이는건데 처음엔 로얄젤리 죽이러 온 미노타가 층 내려갈때마다 점액에 뒤덮이고 나중가면 몸과 마음이 완전히 슬라임화되서 지바 믿고 나오는 컨셉 생각하면 매우 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