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사로 시작해서 마법수련 하겠다고 들판이랑 주변에 오르비스 미실리아 같은곳에서 의뢰로 유학자금 6천골드 모으고 루미에스트에서 어느정도 마법사답게 될때까지
수련하려고 유학 간다음 주변에 7층동굴에서 운좋게 보스 잡았는데 신벌때문에 10000턴 좀 넘게 가방에 호화로운 보물상자도 못넣고 의뢰이외엔 아무것도 안했어서 자물쇠 따기도
안되는지라 보물상자 가져가려고 처음에 들판에 데려온 소녀랑 1만턴넘게 던전 2층에서 버텼네요 ㅋㅋㅋ
음식도 없는데 소녀까지 죽으면 저도 심적으로 못버틸거같애서 휴식 좀 하고 몹스폰되면 잡고 두 명이서 고기 나눠먹어서 버티고 또 휴식하고 몹고기로 버티고
계속 체력회복하려고 휴식하느라 자지도 못해서 마법도 리젠안되서 레벨 하나도 안올린 근접공격으로 둘이서 하루종일 패서 잡았네요 ㅋㅋㅋ
그러다가 갑자기 소녀가 하트말풍선 보내고 지킬거야! 이러길래 뭔가싶었는데 화술없이 대화하느라 30정도밖에 안되던 친밀도가 90까지 올라가있었네요 연주도 해준 덕분인가?
3일전에 시작했는데 되게 재밌습니다 b
이런 플레이는 또 처음 보네 ㅋㅋ
재밋게하시넹
로망 뭐냐구~
피트포인트12 너무 쌓았는데 좀 소모해 ㅋㅋㅋ
카드와 조각상은 전시용품이긴하지만 전시 가치가 같고 같은 물품으로 취급해서 두개를 같이 놓으면 하나만 적용되니까 카드는 카트첩에 수집하고 조각상은 전시해 피통 옆에 단축바중에 저널을 선택해서 들어가면 카즈첩이 있는데 카드에 r 눌러서 수집한다 누르면 수첩에 등록되고 카드중첩 일정수량마다 드롭율이 올라감 컬랙션수첩을 열면 옵션에 카드 입수시 자동 등록 옵션이 있으니 이걸 켜놓는걸 추천함
마법수련하다 지옥에 다녀오니 웨폰마스터가 되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