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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에 가쓰오부시 노가다해서 안정된 삶 누릴껄

하루에 4천오렌 벌리는 와이너리 오우너 되니까

아껴놨던 쁘띠의사체가 그렇게 초라해보일 수 없네

썩은고기마저 살뜰하게 미끼로 바꿔먹던 시절이 언제였는지도 모르겠다이젠

세금으로 천오렌 나왔길래 이까지꺼 걍 내던지고 오는길에 찹찹해서 써봤다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