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막 중화기 스킬 따로 방패 스킬 따로 강화 스킬 따로 있어서 첨엔 뭔 좆지랄인가 싶었는데
익숙해지니까 섬멸자만의 재미가 있네 거미랑 터렛 화학전 뭐 버릴 게 없음
증기직 중에서 스팀펑크 컨셉 제일 제대로 된 듯
단순히 "톰죽 재밌다!"가 아니고 "와 이거 진짜 머리 좋은 놈이 디자인했네"가 딱 머리에 스침
개인적으로 스팀펑크 컨셉 좋아해서 가령 다른 겜 할 때도 로켓 쏘거나 터렛 탑승하거나 그런 캐릭들 주로 하는데
톰죽 섬멸자처럼 증기 컨셉에 부합하게 스킬셋이 밀도 꽉 찼네 느낀 적이 거의 없었음
암튼 좆크갓 기습 찬양 아니니 비추 ㄴㄴ;
다크갓이 로스트랜드만 냈었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