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 내려가면 던전 떳다고 하면서 빨리 안 가면 사라진다던데
모든 던전이 이런거임? 아님 랜덤 이벤트인가??
지금 성채 떴는데 예전에 하수구나 파라오? 모래 있는 곳은 곧 사라진다더니 성채는 그냥 소리만 들린다고 뜨네
성채 난이도가 좀 있는 거 같던디..
글고 던전 한 번 나가면 다시 못 드감??
층 내려가면 던전 떳다고 하면서 빨리 안 가면 사라진다던데
모든 던전이 이런거임? 아님 랜덤 이벤트인가??
지금 성채 떴는데 예전에 하수구나 파라오? 모래 있는 곳은 곧 사라진다더니 성채는 그냥 소리만 들린다고 뜨네
성채 난이도가 좀 있는 거 같던디..
글고 던전 한 번 나가면 다시 못 드감??
그렇게 노란글씨로 뜨는건 미니던전이고 랜덤이벤트임 미니던전은 시간 너무 오래 지나면 입구 무너지고 한 번 나가면 다시 못들어감 성채도 똑같음
헉 글쿤.. ㄱㅅㄱㅅ
미니던전은 난이도에 비해 보상이 좋거나, 난이도는 높은데 보상이 정말 좋거나, 아니면 확정 보상을 기대할 수 있어서 가능하다면 들리는게 좋음
미니 던전이 열린 층에 입장하면 주기적으로 노란 글씨로 알림이 오는데 그 알림에 미니던전 포탈이 멀리 있는지 가까이 있는지 한 5단계 정도로 알려주기 때문에 움직이다 보면 대강 어느 위치에 포탈이 열렸는지 감을 잡을 수 있음 리빌레이션 스크롤이 없거나 부족하면 이걸로 찾는것도 괜찮음
초반에 뜨는 납골당이나 하수구는 보상은 그냥저냥 소모품이 나오지만 머-미도 깰 수 있을 정도로 난이도가 낮아서 들어가면 좋고 조금 더 지나서 나오는 성채는 난이도는 테마따라서 그때그때 다른데 최고난이도의 경우는 오크 워로드가 버티고 있는 대신 획득스크롤, 경험치물약이 감정된채로 확정드랍임
@to60kg 네크로폴리스나 건틀렛은 만만치는 않은 대신 일단 입장하면 보상하고 난이도를 전부 공개해서 보여주고, 보고나서 아니다 싶으면 그냥 다시 나올 수 있음 얼음동굴, 화산은 해당 속성 무기, 방어구를 확정으로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도전해볼만 하고 소금의 황무지는 난이도가 꽤 높은 대신 아티링을 대량 수급 가능함 위즈랩은 테마따라 너무 천차만별이라 뭐라 하기 힘들고
빨리안가면 사라지는곳=미니던전=랜덤으로뜨는곳
한번들어갓다 나가면 사라져서 다시못드감 들어가서 대충 간을보면서 아니다싶으면 빤스런하는게좋음 특히 성채는 오크 워로드가 보스인경우가 많은데 성채등장시점에는 캐릭터보다 월등히 강한 몹이고 어쩌다 독저템같은거라도 끼고잇으면 잡을방법이 없어지는경우가 잇음 미리 도망플랜을 구상해놓고 싸우는게좋음
다들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