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드가 없다면 소환물은 좋아하는 걸 아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걸 알게되었음
그래서 포기할까 하다가 머리를 계속 굴려봤는데
꼭 좋아하는 물건이 아니어도 호감도 자체는 올라감
보석 반지를 줘봤는데 호감도가 오르긴 했음 문제는 보석은 얻는 것이 절대로 쉬운 것이 아님
그래서 고민하다가
네피아 돌다보면 비싼 장신구가 나온다는 걸 생각하고 줘봤음
호감도가 9정도 되는 상태로
이걸 주겠음
비쌀수록 더 좋을거임
호감도가 꽤 오름
이제 여기서 소매치기를 하면
다시 돌려받을 수 있고 장물이 되어서 가격은 줄었지만 여전히 가치가 높은편이니
선물하고 돌려받는 걸 반복하면
같이 살래?가 뜨는걸 볼 수 있음
이제 맛있게 만들면 됨
이것도 모드 때문에 가능한건지 애매하긴 한데 아마 모드 없이도 될거라고봄
흠 평범한 노스티리스인이군
흑흑 람쥐썬더는 맛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