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성 경갑전사로 간다
뭐할지 갈팡질팡하니까 털리던거였음
깔끔하게 다른 진로 다 거르고 회피 장검 파이팅만 찍으니까 안정화됨...
변이를 보고 맞춰간다?? 그건 내 실력에 맞지 않는 길이였던거임...
그러다 방패뜨면 방패도 찍고
기도술 적당히 발동술 적당히
일케 하니까 이제 섭던까지는 간다
근데 이번엔 매니폴드 찍고 마법찍다가 죽었우...
매니폴드 자체가 원인은 아니긴한데
얘 몇렙쯤에 안정화 되는거임?
스캐 전이술에 18씩 박으면되나
그리고 피흡 픽다트 단검 먹었었는데
그거 들고 유지력 챙겼어야했는지
헤비 악마의 검 들고 그대로 가는기 맞았는지 고민임
헤비 악마의 검이 공속 0.9에 공격력 40대고
흡혈단검은 공속 비슷비슷한데 데미지 10대 중후반이였던걸로 기억나는데
유지력이 없으니까 털리는거같아서
그냥 그 머냐 오카와루 말고 마크레브 믿을까
매니폴드는 한손무기로 찍는건 구리고 양손이어도 3룬 갈때쯤에야 찍음
ㅇㅎ 헤비여서 앵간한 양손검보다 데미지 좋아보였는데 좀 아니였나보네
데모닉 터치면 단검 시너지 아주 좋아서 뱀파투스 드는게 맞았을듯 사실 손톱 더듬이 제외한 신체변이는 전부 단검이랑 시너지 좋이서 초반에 좋은 단검 먹으면 단검칼날폼으로 선회해도 좋음
오 그러면 다음에는 데모닉 뜨면 단검 좀 찍어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