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작정 따라하기 3편
이번에는 저장소를 만들어 보자 하단의 빨간 울타리 표시 버튼을 누르거나 단축키 P를 누르자
한번 더 위의 버튼을 누르면 영역을 선택할 수 있다.
원하는 부분을 마우스를 이동해 영역을 늘려주고 좌클릭으로 지정하자
좌측 상단에 이 구역으로 할 건지 한 번 더 물어보는데 수락을 누른다.
저장 공간에 보관할 물품을 지정하는 항목 박스가 나타나는데
튜토리얼에서는 ALL 모두 보관하는 버튼을 누르게 한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불필요한 물품들까지 보관하기 때문에 절대 선택하면 안 된다.
아래 부분의 커스텀 버튼을 누르자
커스텀을 누르면 나타나는 첫 화면에서는
전부 빨간색으로 체크가 안되어있을건데 왼쪽 위 ALL 버튼을 누르자
그러면 위 스샷처럼 시체와 폐기물을 제외한 모든 물품이 체크되며 초록색으로 활성화 된다.
그리고 추가로 돌과 목재는 채광과 벌목을 하면서 엄청 쌓이기 이 부분을 선택하게 된다면 채광, 벌목을 함과 물품 이동까지 하게 되어
금방 저장소도 가득차고 쓸모없는 동선까지 생기니 꼭 체크 해제를 해두자
추후에 석재와 목재는 따로 해당 물품을 사용하는 작업대 근처에 적당한 크기로 만들어서 해당 저장소가 가득 찰 때만 물품을 이동하도록 하는게
더욱더 효율적이다.
이후 다시 해당 저장소를 클릭해 상단의 브러시 버튼을 클릭하면 해당 저장소의 크기를 추가로 또 설정할 수 있다.
그냥 새로운 보관 저장소를 만들어도 문제가 없지만
그렇게 되면 또 커스텀을 눌러서 새롭게 항목을 추가 및 제거를 해주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그래서 이미 본인이 정한 항목의 저장소에 공간을 확보할 생각이라면 해당 방법을 사용하는게 모쪼록 편리하다.
사진처럼 벽과 통로로 분리 되었지만 따로 좌측 상단에 품목 나무판이 생기지 않고 그냥 저장소 공간만 늘어났다.
이제 게임의 시간을 다시 흐르게 두면 드워들이 마차에서 저장소에 보관되는 물품만 가지고 올 것 이다.
이제 여기서 처음에 소개해야 하는데 까먹어서 필요한 팁을 알려주겠다.
미니맵 좌측에 달린 버튼중에 빨간색 네모로 표시한 버튼을 누르거나 단축키 Shift+H 를 누르자
단축키 H라고 나오지만 실제로 누르면 광산 수레가 나오는데 아마도 번역이 잘못되었거나
무료 버전에서 사용하던 단축키가 그대로 표기 되도록 넘어온거 같다.
하여튼 해당 버튼이나 단축키를 눌렀으면 위와 같은 박스가 나타나는데
맨 위에 보면 마차가 도착한 위치와 좌표 그리고 단축키가 적혀있다.
스샷처럼 왼쪽 박스안에는 해당 카메라 위치의 이름과 그리고 우측의 네모 박스를 누르면 지금 보고 있는 카메라 좌표를
해당 이름에 등록한다.
그렇게 되면 F1 버튼은 마차가 있는 층으로 카메라가 이동되고 F2는 지금 내가 작업공간을 만들 층으로 이동하게 된다.
필요 없는 장소의 카메라는 X 키를 누르면 되고 특정 단축키를 다른 공간으로 바꾸고 싶으면 또 그 위치로 이동 후
버튼만 눌러 해당 층으로 사용 하면 된다.
스샷 순서대로 선택하여 목수 작업장을 설치 해주자
이전 편에서 설명한 것처럼 드워프들 침실에 꼭 필요한 침대는 오직 여기서만 제작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목재로 만드는 물품들 역시 제작이 가능한 장소이다.
목수 작업장을 클릭하면 나오는 화면이다.
화면을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작업 / 노동자 / 작업 명령의 탭이 있다.
작업 탭에서는 드워프에게 해당 작업소에서 어떤 물품을 제작하게 할지 정하는 것이고
노동자 탭은 해당 작업소에 어떤 드워프가 전용으로 일을 하게 시킬 것인가를 정하며
작업 명령의 경우 작업 탭에서 하나씩 작업 명령을 내리는 것과 달리 어떤 제품을 몇 개 이상 한번에 제작하라고 명령을 내리거나
특정한 상황이 맞물리면 그때 작업을 시작하라는 등의 다중 명령이 가능한 탭이다.
그리고 이제 작업탭의 아래의 새 작업 추가는 위에서 말했듯 어떤 물품을 제작할지 고르는 곳이며
그 아래 네모칸에 이암이 적힌 부분은 일단 이 작업소가 이암이라는 돌을 사용해 만들었다는 의미이다.
추후에 특정 작업이 이루어지면 현재 해당 작업소에서 어떤 물품으로 무엇을 제작하고 있는지도 나오는 작업 진행 상황 창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제 새 작업추가를 눌러보면 나무로 만들 수 있는 여러 물품 레시피가 나온다.
침대를 찾아서 클릭하거나 검색창에 Bed라고 입력하자
정식 한국어 지원이 아닌 패치를 통해 영어로 표기 되는 게임 언어를 한글로 표기가 될 뿐이기에
모든 작업소나 재고를 보는 등 장소에서 검색을 할 때는 모두 해당 물품의 영문 표기를 기준으로 검색해야 한다.
특정 물품의 영문명을 모를 경우는 드워프 포트리스 위키에서 해당 작업소를 눌러보면
해당 작업소에서 제작되는 물품이 나오니 그 물품의 영문명을 찾아 검색하면 쉽게 가능할 것이다.
게임 처음 정착지에 투입되는 드워프들은 따로 처음에 설정을 건들인게 아니면
기본적으로 7명으로 시작하기에 7개의 침대를 제작해주자
작업 명령을 통해 침대를 1개 선택하고 수치를 7로 변경하면 쉽지만 이는 4편에서 설명하도록 하겠다.
그리고 추가로 설명할게 침대 제작 오른쪽을 보면 회전 화살표, 느낌표, 위를 가르키는 화살표 등이 있는데
순서대로 설명하자면 회전하는 화살표는 반복표시로 하나의 작업을 계속 반복 시킬 수 있다.
당연히 해당 물품의 재료가 있어야지 작업을 시작한다.
따로 반복 버튼을 다시 체크해제 하지 않는 이상 계속 재료가 있을 때 마다 해당 물품을 만든다.
느낌표 버튼은 우선 순위를 최대로 올려 드워프들이 다른 작업을 하더라도 해당 물품을 최대한 우선으로 처리 하도록 한다.
위를 가르키는 화살표는 작업들의 순서를 정할 수 있고 당연히 우선 작업 목록이 없으면 위에부터 순서대로 처리 된다.
돋보기의 경우 해당 물품을 제작할 때 어떤 재료를 사용할 것인지 선택할 수 있다.
이런 장르의 게임은 하다보면 꾸미는 것 또한 무시 못하는 재미를 선사하고 또는 깔맞춤 강박증이 있으면
특정 물품을 원하는 재료로 만들어 색상을 맞추는 것 또한 좋다.
이후 버튼들은 정지와 작업 취소이며 작업 취소는 이미 드워프가 작업소에서 제작을 진행하면 취소가 불가능 하다.
침대가 전부 제작이 되었다면
이후 건축에서 가구 -> 침대를 눌러 침실에 한 개씩 설치 해주자
위와 같이 침대들이 침실 공간에 배치가 되었다.
하지만 침대만 배치한다고 해서 침실이 되는 게 아니다.
이번에는 하단의 장소 지정 버튼 또는 Z키를 누르자
좌측 상단에 어떤 장소를 만들 건지 선택하는 곳에서 빨간 네모 박스로 표시해 둔 침실을 누르자
그리기 버튼을 사용해 처음 저장소를 만든 것처럼 영역을 표시해도 되지만
여러 개의 방을 하나씩 하기에는 피로도가 크기에 다중 버튼을 클릭하자
다중 버튼을 클릭해 영역을 설치해주니 계단이 있는 공간을 제외하고 침대가 있는 공간이 자동으로
침실로 지정 되었다.
침실을 클릭하면 해당 침실에 어떤 드워프에게 소유하게 할 건지도 할 수 있지만
이는 추후에 귀족 드워프들한테 귀족 드워프 전용방을 만들 때나 하고 일반 드워프들은 딱히 설정 해주지 않아도 된다.
이번에는 작업 공간에 석공 작업장을 만들어주자
탁자와 왕좌, 문을 각각 2개씩 만들어 주자
목수 작업장에서 만들 수 있는 의자(CHAIR)는 의자뿐이지만 석공 작업장에서 만들 수 있는 의자는 오직 왕좌(THRONE) 이다.
이렇게 간혹 작업장에 따라서 사용 용도는 같지만, 영어로 된 명칭이 달라서 헷갈릴 수 있는 게 몇 개 있다.
컵과 머그잔, 고각잔 등...
이는 게임을 하면서 스스로 하나씩 확인해서 아는 수밖에 없다.
부디 100% 완벽한 한글이 나오길 기원한다.
작업 공간 아래층에 3x3 방을 2개 만들었다.
이 공간은 특정 업무를 보는 드워프들의 집무실이 될 예정이다.
위에 올려둔 스샷처럼 문과 책상, 의자를 배치 하도록 하자
좌측 하단의 왕관 모양 버튼 또는 단축키 N을 누르자
귀족 및 관리자들을 배정할 수 있는 창이 나타난다.
일단은 관리인과 장부지기 옆의 + 버튼을 눌러서 해당 업무에 능력이 있는 드워프들을 선택해주자
해당 늘력이 없어도 배정이 가능하긴 하다.
장부지기를 배정하기 전에는 게임 화면 상단의 물품들 재고가 정확하지 않고 대충 이 정도다 식으로 표기되지만
장부지기를 배정하고 게임 흐름이 진행되다보면 정확한 수치가 표기 된다.
그리고 관리인의 경우는 드디어 물품을 하나씩 수동 제작하지 않고 대량으로 만들거나 예약 하는 등의 여부를 설정할 수 있다.
좌측 하단 메뉴의 작업 명령 버튼(단축키 O)을 누르면 작업 명령 스케줄 창이 나타난다.
해당 창을 나타낸 버튼과 같이 빨간 네모 박스로 표기 된 버튼을 눌러보자
사진 첨부 50개에 도달하여 이후 내용은 4편에 진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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