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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결론만 말하자면 "제작시 버벅이는 것은 제작 도중 주변의 개체를 연산하기 때문으로 추측됨 따라서 중첩되는 아이템들을 최대한 정리하거나 필요없을시 소각해야"


무슨 의미냐면 꿀잠 자는건 시간이 잘감. 이게 무슨 말이냐면 근처(y축)나 z축에 아무 괴물이나 동물도 없다는 것임

근데 렉이 걸리는건 차량 근처나 안에서 제작을 할때 혹은 책을 읽을때

여기서 아이템이 많다고 가정을 내릴 수 있지만 정확히 무엇인가 판단하기 위해 고철 10000개를 재활용 센터에서 강철 1600개로 압축해봤음

근데 렉의 변화가 없다 또 이것들은 \로 운반하든 직접 줍든 몇백개가 있어도 한번에 다 들어지는 것임 즉 가장 최하위 재료로서 갯수와는 상관없이 하나의 객체임

반면 램이나 은근히 쌓이는 케이블 조명같은건 직접 주으면 가령 한번에 16개가 주워지는게 아니라

케이블 조명 (꺼짐)을 주웠습니다 x3

케이블 조명 (꺼짐)을 주웠습니다 x7

케이블 조명 (꺼짐)을 주웠습니다 x5

케이블 조명 (꺼짐)을 주웠습니다 x1


이런식이라서 중첩이 되어도 별개의 아이템 개체?? 라고 추측됨

\로 단순히 천조각 몇백개를 끌고다니는 것과 좀비 한 10마리 잡고 그 시체들을 \로 다 끌고다니며 합쳐보면 후자가 렉걸리는 그런거라고 이해하면 될듯

이런 것의 종류는 머 대부분의 음식과 램 프로세서 보드 이런것들임

그리고 아이템 제작을 하면서 실시간으로 도구의 소모량 (아크 용접기의 충전량 등)을 소모하는데 이것도 연산에 들겠지만 이건 불가피한 것임으로 어쩔수 없다고봄

음식의 경우....는 렉걸릴만큼 쌓는 경우가 아마 없을거니 예외로 하겠음

그래서 일회용 경량 배터리 이런거 배터리 cbm으로 빨고 케이블 조명 같은거랑 같이 태워버리고

암모니아랑 표백제 같은것도 그냥 60리터 드럼통에 다 병합후 남은 플라스틱 용기 썰어서 플라스틱 조각으로 만들고

그냥 배터리의 경우 경랑 배터리 중형으로 만들던가 중형 중량으로 만들던가 하는 식으로 압축하기도 하고

별도의 개체값이 주어지지만 해체하면 바로 제작 가능한 하위템이 나오는 경우 (램 등등)도 썰어버리며 정리하니

체감상 한 20~30%는 빨라진거 같은 느낌이 있음 정확히 측정은 못하겠는데

암튼 저장용기랑 폐전자기기 그리고 전자기기 등등을 해체해서 구리 선 전자기기 잔해 이런식으로 만들어버리니 그나마 줄어든다?? 이런 느낌

의류 같은것도 당연히 본문에서 말한거에 포함되는데 걍 안쓰는거 다 썰어버려서 천조각 가죽조각 플라스틱 조각 이런걸로 만들어버림

자세한건 나도 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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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글쓰고보니 책읽는데는 왜 주변템 연산을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