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 뒤쪽으로 컴퓨터 두려고 하는데요 책상을 창문쪽을 바라보게 두고 뒤에 파티션 구분을 하는 게 낫나요? 아님 침대쪽을 바라보게 해서 자연스럽게 침대랑 컴퓨터를 구분하는게 낫나요? 만약 전자가 낫다면 주로 어떤 걸로 파티션 구분하나요? 침대 프레임이 없어서 디퓨저나 기타등등도 같이 두고 싶습니다
공간이 되게 좁아 보이는데? 만약 창문 아래에 책상을 두면 의자가 침대에 부딪힐 듯
아 사진을 줫같이 찍어서 그렇지 줄자로 재보니까 1.2미터정도 나오더라고여
120나오는거면 의자랑 책상넣으면 ㄹㅇ존나불편함 나같음저기다가 절대안넣음
아 그런가여? 1.5룸이라 거실쪽은 부엌이라 연결되서 홈짐세트 설치에놨는데 컴퓨터를 그 옆에 둬야하나....
창문 없는 벽쪽으로
그럼 의자랑 침대 사이는 머로 차이 두는게 좋나요? 디퓨저나 휴지같은 거 책상에 올리기가 싫은데
창문앞에 모니터 두지마요 눈아파요
단열 구져도 창가에 잠자리 두는게 조아요.
아 암막커튼 설치할 생각이라 괜찮을 줄 알았는데 빡센가보군여
마자마자 사실 저러면 창 때문에 벽에 페그보드 같은 악세 시작할수도 읎고 단열 안되는 벽이면 발시려요
창문 바로 옆에 침대 안 한 이유가 1.북향이라 벽 만져보면 찬 기운 느껴짐 2.여름되면 좆기나 다른 벌레들 침대로 기어올까봐 였는데 혹시 이부분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자취 시작한 지 이제 보름 지나서 잘 모르겠네요ㅠㅠ
1은 네가 선택한 집... 침대 옆에 너비 20cm 짜리 가구 넣어서 유사단열 하지 않는이상 어렵고요. 2는 그래도 신축처럼 되어있는데 신축은 창문 벌레구멍이나 그런거 아니면 안들어와요. 창문을 연다는 에어컨으로 살아서 선택지에 없습니다 수구
그럼 이번 3월까지만 추운거 악으로 깡으로 버티다가 12월부터 천천히 자세하게 방 찾아 다녀야겠네용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