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루일때) 바닥
2. 몰딩 (총으로 박아놔서 빼박못하는 상황)
3. 베이스로 깔려있는 가구 (책상, 침대 등등 버리기 아깝고 가격 저점 높은것들)
대충 내 상황임
바닥 = 밝은 따듯한 톤의 유광 표면 나무 질감 택스처 있는 마루바닥
몰딩 = 무광 흰색 (때타서 80~90% 정도의 화이트)
3 = 엄마가 사준 흰색 에이스침대, 원목 책상 / 약 10년전 유행했던 유광 펄 흰색 붙박이장 (누래짐) 시트지 붙힐까 고민중
1. (마루일때) 바닥
2. 몰딩 (총으로 박아놔서 빼박못하는 상황)
3. 베이스로 깔려있는 가구 (책상, 침대 등등 버리기 아깝고 가격 저점 높은것들)
대충 내 상황임
바닥 = 밝은 따듯한 톤의 유광 표면 나무 질감 택스처 있는 마루바닥
몰딩 = 무광 흰색 (때타서 80~90% 정도의 화이트)
3 = 엄마가 사준 흰색 에이스침대, 원목 책상 / 약 10년전 유행했던 유광 펄 흰색 붙박이장 (누래짐) 시트지 붙힐까 고민중
바닥에 큰 러그, 간접조명만 해도 70퍼 바뀜
바닥 바꾸는 게 체감 좆됨 흰색 제품들 있으면 더듬어민주당 맹키로 파란색 데코 타일 깔아버리고 눈 정화 가능함 침대 바로 옆에 러그 까는 것도 좋음
바닥이 파래지면 소품 같은거 싸구려 제품이라 색이 막 졸라 튀는데도 파란색이 다 수용해줌 그렇다고 빨간색 소파나 리클라이너 갖고 오면 방 전체가 태극기 되니까 자제해주셈
근데 벽이 감 뒤진 회색이면 회백색 데코타일로 하는 게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