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릴때부터 티비 안봤음
어차피 부모님 혼자 티비보니까 안방에서 보라고
티비 안방에 넣어두면 꺼내서 거실에서 미스트롯 하루종일보고
티비 보다 통화하게되면 통화소리는 더시끄러움 왜 어른들은 소리를 질러가면서 통화하냐?
시험공부한다고 조용히 해달라고하면 집에서 티비도 못보냐 전화도 못하냐 지랄하는데
안방에서 하라고 씨발
잠도 거실에 이불펴놓고 자는데
거실볼때마다 산만해서 미쳐버릴것같음
안방도 존나 넓고 더블침대있어서 잠자기엔 거실보다 훨 좋은데 왜 맨날 거실에서 저러는지 모르겠음
지금은 시험 실패하고 좆소 다니면서 월 실수230밖에 안되는데
여전히 저런꼴 보니까 그냥 개짜증나네 아 개좇같네 진짜
그냥 내가 집을 나간다
좆나 개짜증나서 씨발 진짜 못참겠네
부모가 나르시시스트라서 그럼 자기애성 성격장애 갤러리 가면 비슷한 글 보임
독립해 요즘은 시골 ㅈㅅ 가도 250은 받으니까 한 50짜리 월세 구하고 살림은 하나씩 장만하고 다 그렇게 사는거지 뭐
나도이랬음ㅋㅋ
독립이답이지 - dc App
다들 그렇게 독립하고 혼자사는거야
너 나가라고 압박주는거다
가족은지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