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빌라만 살아도 거지취급 받던데
성깔 ㅆㅅㅌㅊ 관리아줌마랑 엘베만 있어도 그리 사는 데 지장 없었음 아니 걍 불편함을 못 느낀 듯
글고 꽉 막힌 빌라가 아니라 뻥 뚫리고 단독으로 서 있던 빌라라서 더욱 그랬던듯함
근데 빌라 내놓았을 때 ㅈ같은 점이
집 구해서 나올 어르신들만 대부분 오는데
계속 갂아달라함 정가로 안살려고 하고
갑자기 "우리가 돈이 좀 없는디.... 500만?" ㅇㅈㄹ해서 1년은 끌었던듯
요즘은 빌라만 살아도 거지취급 받던데
성깔 ㅆㅅㅌㅊ 관리아줌마랑 엘베만 있어도 그리 사는 데 지장 없었음 아니 걍 불편함을 못 느낀 듯
글고 꽉 막힌 빌라가 아니라 뻥 뚫리고 단독으로 서 있던 빌라라서 더욱 그랬던듯함
근데 빌라 내놓았을 때 ㅈ같은 점이
집 구해서 나올 어르신들만 대부분 오는데
계속 갂아달라함 정가로 안살려고 하고
갑자기 "우리가 돈이 좀 없는디.... 500만?" ㅇㅈㄹ해서 1년은 끌었던듯
라떼도 그랬는데 정작 지들이 커서 애들한테 그런거 가르침ㅋㅋ
빌라 이미지가 이끼 끼고 빨간벽돌로 세워진 빌라로만 굳혀진듯함 요즘에 걸어댕기니 지하주차장도 있는 빌라 있던데
빌라가 아니라 어느집을 팔아도 네고 한다 급매 초저렴한 매물 아니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