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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빌라만 살아도 거지취급 받던데

성깔 ㅆㅅㅌㅊ 관리아줌마랑 엘베만 있어도 그리 사는 데 지장 없었음 아니 걍 불편함을 못 느낀 듯 


글고 꽉 막힌 빌라가 아니라 뻥 뚫리고 단독으로 서 있던 빌라라서 더욱 그랬던듯함 


근데 빌라 내놓았을 때 ㅈ같은 점이

집 구해서 나올 어르신들만 대부분 오는데

계속 갂아달라함 정가로 안살려고 하고

갑자기 "우리가 돈이 좀 없는디.... 500만?" ㅇㅈㄹ해서 1년은 끌었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