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분리된 1.5룸에 옥상 혼자쓰는 옥탑 찾아보면 꽤 있더라고
대충 500에 40이하짜리 방 많더라
그런데 그가격이면 1층 투룸 구축도 꽤 있던데
같은가격에 더 좁은 옥탑찾는 내가 바보인거야?
내가 옥탑찾는 이유가 뭐냐면... 혼자 살다보니까 가끔 옆방에서 쿵쿵소리 들리거나
문밖에서 소리 들리면 엄청 신경쓰임. 내가 음악 크게 틀어놓고 있기도 해서
방문밖에서 내방 음악소리 복도로 들리는거 알거든
그래서 신경쓰여서 아예 신경안써도 되는 옥탑을 가려고 하는거임
간다면 무조건 벽돌집으로 가야 그나마 살만할까? 컨테이너 판넬은 무조건 싹다 거르면됨?
일단 내가 확실하게 보고있는건
1.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있는지
2.옥상 단독사용인지
3.벽돌집인지
이거 세개인데 더 신경써야될거 뭔지 좀 알려주면 고맙겠음
곰팡이 있는경우 많으니 주의 수압약한 경우 많으니 주의 옥상 지저분한 경우 많으니 주의
근처 건물에 고깃집 같은거 있으면 환풍구를 옥상으로 빼서 냄새가 올라오는 경우 있었음
구축 가건물(불법)옥탑 같은거 말고 잘지은 옥탑은 단점보다 장점이 많음
이중창인지 단열잘되는 느낌인지 확인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