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때는 있던 게 3시간 지나서 하니까 없고 다시 하루 후에 하니까 있다가 다시 좀 지나니까 없고

이렇게 재고관리 병신같이 할 거면 상태 반영이라도 확실히 해놓던가 맨날 재고 있다고 구라핑쳤다가 결제 단계에서 튕김

이케아가 뭐 엄청 좋은 물건을 파는 것도 아니고 집이라는 공통적인 키워드 내의 물건들을 모아서 적당한 가격으로 파니까 그게 좋아서 사는 건데

컵 하나도 재고관리 못해서 병신같이 튕기면 왜 사냐 매출 떨어지는 것도 이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