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때는 있던 게 3시간 지나서 하니까 없고 다시 하루 후에 하니까 있다가 다시 좀 지나니까 없고
이렇게 재고관리 병신같이 할 거면 상태 반영이라도 확실히 해놓던가 맨날 재고 있다고 구라핑쳤다가 결제 단계에서 튕김
이케아가 뭐 엄청 좋은 물건을 파는 것도 아니고 집이라는 공통적인 키워드 내의 물건들을 모아서 적당한 가격으로 파니까 그게 좋아서 사는 건데
컵 하나도 재고관리 못해서 병신같이 튕기면 왜 사냐 매출 떨어지는 것도 이해됨
이렇게 재고관리 병신같이 할 거면 상태 반영이라도 확실히 해놓던가 맨날 재고 있다고 구라핑쳤다가 결제 단계에서 튕김
이케아가 뭐 엄청 좋은 물건을 파는 것도 아니고 집이라는 공통적인 키워드 내의 물건들을 모아서 적당한 가격으로 파니까 그게 좋아서 사는 건데
컵 하나도 재고관리 못해서 병신같이 튕기면 왜 사냐 매출 떨어지는 것도 이해됨
구매대행이 지나치게 많은 곳이라 아예 이케아 온라인 주문 대신하는 식으로 자동거래 되는 경우도 있어보이더라. 여전히 직접 가서 사는게 최선인 회사임.
물론 얘네 수요예측 이상하게 작동하는 인상이 한두개가 아님. 파라솔이 작년에 작팔렸으니 올해 수천개 놓으면 팔리겠지? 라고 해놓고 악성재고행
매장에 손님들 카트 실었다가 엉뚱한데 놔두면 실시간 카운트가 되겠냐? 하루에도 수만명 들락거리는데 생각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