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알아서 옷이 잘 마른상태인지 체크하자너 
근데 이상한게 산지 얼마 안지났을땐 그렇게 오래 안돈거 같은데


지금 6년? 7년째 쓰는중이거든

이 씨발새기가 예상시간 처음에 1시간반정도 잡아놨다가 1시간이지나도 1시간 남아있다하고

2시간 지나도 1시간 남았다 하고 


시간 늘어날때도있고 이거 옷 상태 체크하는 센서같은거랑거랑

실제 건조기 성능저하로 인해 오는 차이때문에 계속 계산 틀리는거 같은데


바꿀때 된건가? 아니면 원래 이러는게 정상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