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살다가 나가야되서 새새입자가 집  보러왔는데

그때부터 스트레스 존나 받네 시발


새 새입자가 자기 물건 없다고
물건 좀 놓고 가라길래 식탁 옷장 놓고 간다니까 티비 달래서
(여기서 부터 존나 잘못됐음)

걍 10만원만 달라했음 난 외국으로가서 어차피 팔아야되는데
걍 팔고가자 싶었지

그러자 어디 쇼핑왔는지 로봇청소기도 달래 그래서 싫다니까
갑자기 드러누움  하시발.. 드러눕더니 안주면 안나가겠대

여기서 골치가 존나 아팠는데 로봇청소기+ 티비 합하면
20만원돈 되니까 그럼 저 청소안하고 나갈테니까 청소비로 퉁 치실래요? 이러니까 좋다고 일어남

사실뭐 청소업체 견적냈을때도 15만원인가 그랬으니
걍 퉁 치기로함

무튼 그렇게 얘기하고 집주인하고 부동산도 그사실알고
다 얘기 끝났는데 여기서 또 다른 문제가 나옴

이 새새입자가 나한테 전화를하더니 넷플릭스 어떻게봐요?
이러길래 넷플릭스 들어가면 나온다니까 지금 집에 갈테니까 설치를 해달래 이 시발.. 여기서 후회가 전나되더라

그래서 그건 안된다니까 로봇청소기는 어떻게 하는거냐고 어플 깔아달라더라 그래서 인터넷 보고 하라니까 그뒤로 전화를 존나함 이 시발년 매일매일 전화가 존나옴

보증금만 받으면 바로 차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