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들 스토리 좋다고 하는 거들 솔직히


제대로 된 소설보다 좋은 걸 본적이 없는데



이거 읽는데도 시간 존나 잡아먹고


남는 거도 없고 재미도 없고


그럴바에 진짜 걍 소설이나 읽는 게 낫지 않나


싶기도 하고




거기다가 번역문제인지 알아먹지도 못하겠는 서술방식에다가


말에는 뉘앙스라는 거도 있는법인데 이 뉘앙스 말 하나하나 제대로 번역하는 모바일겜은


단 한번도 본적도 없고 


그거 못하겠으면 서술로 묘사라도 하던가 연출이라도 잘하던가


그 모델링 좋다는 씹호요조차 그런 표정묘사는 원시시대 수준이고